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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장성배
박정환, 열일 행보 ‘바쁘다 바빠’
남방장성배 박정환·박영훈 출전
2019-08-13 오전 10:21:32 입력 / 2019-08-13 오전 10:38:44 수정


▲토너먼트로 변신한 제9회 남방장성배에 출전하는 박정환(왼쪽)과 박영훈.



제9회 남방장성배 세계바둑정상대결이 8월14일, 15일에 중국 안후이성 푸양에서 8강 토너먼트로 열린다.

2003년 남방장성을 홍보하기 위해 창설된 남방장성배는 2년마다 한국과 중국의 정상기사를 초청해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올해부터는 8명의 선수를 초청해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한국과 중국만 출전했던 대회에 일본도 초청하며 변화를 꾀했다.

한국은 박정환과 박영훈, 일본은 이야마 유타와 시바노 도라마루가 출전한다. 주최국 중국은 미위팅, 스웨, 퉈자시, 장웨이제가 출전한다.

박정환은 남방장성배에 세번째 출전이다. 2013년에는 천야오예에게, 2017년에는 커제에게 져 준우승에 머무른 바 있지만 이번에는 우승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빡빡한 8월 스케줄 속에서 박정환이 연일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기 때문.

박정환은 월 초에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에서 야마시타 게이고에게 일격을 당했으나, 바둑TV배 결승에서 신진서를 2대0으로 누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0일에는 중국 갑조리그에 출전해 7연패를 당하던 천야오예를 잡고 연패도 끊어냈고, 12일에도 연속 승전보를 전했다. 갑조리그를 끝낸 박정환은 남방장성배 출전을 위해 13일 중국 광저우에서 푸양으로 이동한다.

 



▲전기대회에서는 박정환(왼쪽)과 커제가 명승부를 펼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정환이 264수만에 2집반패했다.


 

또 다른 출전자 박영훈은 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다. 남방장성배에 처음 출전하는 박영훈은 “남방장성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바둑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박정환과 박영훈의 출전으로 한국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아 보이는 제9회 남방장성배 세계바둑정상대결은 8강 토너먼트로 열리며 매회 대진 추첨을 한다.

중국 바둑 규칙을 따르며,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 상금은 30만 위안(약 5천2백만원), 준우승은 15만 위안(약 2천6백만원)이다. 타이젬에서는 남방장성배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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