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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대회
바둑영재들의 요람 순천만정원배 열려
박하빈·이길재, 각각 고등부·중등부 우승!
2016-11-15 오전 8:11:42 입력 / 2016-11-15 오전 8:21:12 수정
▲ 제2회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바둑대회가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생태수도 순천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소년 소녀들의 바둑잔치가 아름답게 펼쳐졌다.

유일의 한국바둑고가 위치한 순천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 전남교육청과 전남바둑협회가 손을 잡고 야심차게 출범했던 순천만바둑대회가 지난 12,13일 양일간 순천만정국가원 국제습지센터 컴퍼런스룸에서 800여 선수와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하였다.

순천만국가정원배는 크게 전국부와 지역부로 나누어 치러졌다. 전국부(5개부)의 경우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고학년 중학년 저학년), 지역부(7개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고학년 중학년 저학년), 초등단체대항전(3명), 샛별부 등 세부 부문으로 치렀다.

▲ 순천만국가정원배를 만든 전남 바둑계와 행정계
귀빈들이 한데 모였다.


대회는 21일 오전9시와 오후2시 두 차례에 걸쳐서 지역과 전국으로 나뉘어 별도의 개회식을 가졌다. 개막식에는 장만채 전남교육감을 대신해 순천교육지원청 임형권 교육장과 순천시 조충훈시장을 대신해서 참석한 신봉현 스포츠산업과장, 한국바둑고 주경중 교감 등 귀빈들과 바둑고 선생님 김남훈 강훈 김원빈 김민희 프로와 심판위원장 온소진 프로가 참여했다.

전남교육청 장만채 교육감은 임형권 교육장이 대독한 대회사에서 "조훈현 이세돌 등 세계적인 바둑영재들이 바로 이곳 전남 출신이며 그 대를 이을 한국유일의 바둑특성화고가 바로 이곳 순천에 있다. 이에 전남교육청에서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미래를 뒷받침하기 위해 이 좋은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제 2회째인데 처츰 차츰 누적되어 역사가 되길 바란다. 또한 부디 아름다운 정원도 구경하시고 행복한 맘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며 선수와 학부모를 환영했다.

이어 등단한 이만구 전남바둑협회장은 축사에서 "반가운 소식 두 가지를 전하겠다"며 주위를 환기시킨 후 "조만간 바둑중학교를 설립하며 현 한국바둑고와 연계하여 바둑교육의 체계화를 시킬 것이며, 이곳 전남에서 바둑박물관을 만들어 명실 공히 전남이 '국수의 고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 순천만정원배에 출전한 '꼬마 아가씨'들의 진지한 대국 모습.

작년 1회 대회 보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학생대회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연구생은 물론이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전국구' 학생들이 모조리 참여하여 자신의 기량을 상대평가해 보는 척도로 활용하고 있다.

순천만정원배에 출전한 전국부의 경우 1박2일 동안 대회를 치르면서 학부모님들이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는 등 아름다운 대회임을 과시했다.

한편 대회를 개최한 전남바둑협회는 2009년 전남체육회 정가맹 경기단체로 인정받았고, 2012년부터 도민체전에 바둑이 정식종목으로 가입했다. 또 국수산맥배를 창설했으며 올 전국체전에서도 당당히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내셔널바둑리그 전남팀이 현재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있어 한 모범 시도협회다.

제1회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학생바둑대회는 전남교육청과 순천시가 주최하고 전남바둑협회 순천교육지원청이 주관했다. 타이젬과 순천시의회 한국바둑고 순천시바둑협회가 후원했다.

사진과 함께 순천만국가정원배 학생바둑대회를 들러본다.

▲ 순천만국가정원의 깊어가는 가을 모습.

▲ 한 코너를 돌자 마치 동화 속 그림 같은 정원이 손님을 맞이한다.

▲ 순천교육지원청 임형권 교육장의 대회사, 전동규 대회심판장의 개시 선언, 신봉현 순천시 스포츠산업과장의 축사.

▲ 전체 학생선수들이 질서정연하게 개회식에 참여하고 있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의 줄임말인 사감운동
은 힐링 허그 운동으로 순천시를 따뜻한 행복도시를
만들어가자는 맘을 담고 있는 일종의 순천의 캠페인.

▲ 진지한 학생들의 대결이 시작되었다.

▲ 남녀구분이 없어진 지는 오래되었다. 결코 여학생의 기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 "바둑중학교와 바둑박물관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전남바둑협회 이만구 회장의 열성적인 축사.

▲ 전남바둑협회 기명도 전무이사, 온소진 심사위원장, 신철호 사무국장.

▲ 대회장 바로 앞마당의 별 정원 모습.

▲ 고등부 결승 김지우-박하빈(승). 박하빈은 10월말 벌어진 익산서동배에 이어 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 중등부 결승 박대한-이길재(승).

▲ 초등부 저학년부 결승 김대의(승)-이나경.

▲ 초등부 중학년부 결승 서준우(승)-신동현.

▲ 초등부 고학년부 우승에는 인천에서 온 염지웅이 우승했다.

▲ 순천어린이 샛별부 시상식 장면.

▲ 전국부 입상자들 전체 기념촬영 장면.

▲ 입상자명단.

▲ 순천만국가정원배를 만든 사람들.
TYGEM / 타이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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