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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커피배
조한승 "커피 늦게 배워서 이제서야 우승"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 열려
2018-05-16 오후 4:48:19 입력 / 2018-05-16 오후 4:51:41 수정


▲맥심커피배 시상식. (왼쪽부터) 준우승 박영훈, 이광복 동서식품 사장, 우승 조한승.


제19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16일 서울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후원사인 동서식품의 이광복 대표이사를 비롯해 첼 루트(Kjell Ruth)·유제민·김창수·박정규 부사장과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 손근기 프로기사 회장 등이 참석해 우승 조한승과 준우승 박영훈을 축하했다.

조한승은 "원래는 커피보다 차를 좋아했었다. 늦게 커피를 배웠는데 아마 그 이유 때문에 맥심커피배 우승을 이제서야 한 것이 아닌가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영훈은 "(조)한승형이 우승하고 나서 밥을 한번 샀다. 하지만 좀 더 사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하하. 비오는 오늘 아침에도 가족들과 맥심커피를 마시고 나왔을 정도로 평소에 커피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시상식에서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는 조한승에게 우승 트로피와 상금 5000만원을, 준우승한 박영훈에게 준우승 트로피와 2000만원의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광복 동서식품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첫 결승 진출에 우승까지 거둔 조한승 9단에게 축하를 드리며 맥심커피배 3연승을 향해 달려온 박영훈9단이 함께 펼친 명승부 덕에 이번 대회가 더욱 풍성했다. 맥심커피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건 바둑을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 덕분이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한승은 지난 1월 개막한 제19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에서 홍성지ㆍ박정환ㆍ이영구를 차례로 꺾고 대회 첫 결승에 올랐다. 결승 3번기에서 박영훈에게 1국을 내줬지만 2국에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어 1-1 상황에서 펼쳐진 최종국에서 반집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 결승진출을 우승으로 연결시킨 조한승은 2014년 1월 57기 국수전 우승 이후 4년 3개월 만에 타이틀을 획득했다.

동서식품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각자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졌으며 총규모는 2억원이다.



▲우승자 조한승.


▲준우승자 박영훈.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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