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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배
박정환, 크라운해태배 초대 챔프 등극
신진서에게 종합전적 2대1로 초대 우승
2018-02-11 오후 8:49:19 입력 / 2018-02-11 오후 9:46:13 수정


▲박정환(오른쪽)과 신진서가 대국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정환이 크라운해태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2월11 1830분부터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크라운해태배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박정환이 신진서에게 13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종합전적 21로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

박정환은 크라운해태배로 통산 20번째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이날 승점을 더한 박정환은 상대전적에서도 신진서에게 74패로 앞섰다.

랭킹1위 박정환과 2위 신진서의 타이틀 매치는 처음으로 많은 바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둑팬들의 관심에 호응하듯 '
국내 최대 빅매치'는 최종국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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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서 신진서에게 역전승을 거둔 박정환은 2국에서 신진서에게 대마를 내주며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팽팽한 대결 속에서 치러진 3국은 예상 외로 쉽게 끝이 났다. 박정환이 신진서의 약점을 파고들며 대국 시작 후 1시간 만에 항서를 받아냈다
.

박정환은 대국이 끝나고 "초반은 행마가 무거워 불리했다. 너무 형세가 좋지 않아서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봤는데, 결국 중앙을 돌파하면서 역전할 수 있었다. 2국을 두기 전에 인터넷 대국을 너무 많이 했더니 2국을 임해서 손이 너무 빨리 나왔고 실수도 많이 했다. 그래서 오늘 3국에서는 자제했다"고 총평으며 "나이 제한으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출전이었는데 우승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박정환의 올해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올해 몽백합배에서 우승을, 커제를 꺾고 하세배에서 우승을, 이날 크라운해태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1개월 11일 동안 9승1패를 기록하며 상금 4억 6350만원을 확보했다.

'지쳐서 바둑이 싫어지거나 그만두고 싶어지는 때가 있는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많이 있다. 세계대회 중요한 판에서 지면 힘들다. 인터넷 댓글을 보다가 심하게 비난하는 걸 보면 더 힘들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다."고 말하며 최근 편안한 마음으로 대국하는 것을 좋은 성적의 원동력으로 꼽기도.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크라운해태가 후원하는 ‘2017 크라운해태배의 제한시간은 피셔방식(시간누적제)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를 준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200만원이며 본선 모든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 됐다.




 



대국 후 준우승자 신진서와 질문대답.


-박정환 랭킹 1, 2위를 다투고 있고 다음 세대를 어떻게 부담을 느끼나.

그런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걸 좀 못 느껴서 실수가 나오는 게 아닌 가 생각한다. 오히려 긴장을 더 해야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국 1998년생 기사인 구쯔하오나 셰얼하오 선수가 연달아 세계대회 우승을 하고 있는데, 초조해지거나 하지는 않는가?
2016년 세계대회 높이 많이 올라갔는데 기회를 많이 놓쳤다. 잘했어야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앞으로도 세계대회가 많이 남아 있기에 참고 기다리면서 노력하려고 한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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