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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배
'비수(P)'가 중국 'ddcg'에 비수를 꽂다
유안타증권배 결승3번기 1국 불계승
2017-07-13 오후 9:37:46 입력 / 2017-07-13 오후 10:00:57 수정


한국 '비수(P)'가 중국 'ddcg'에 비수를 꽂았다.

7월 13일 오후 8시 타이젬대국실에서 열린 유안타증권배 결승3번기 1국에서 한국 '비수(P)'가 중국 'ddcg'에게 199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오후 8시에 시작한 이날 결승전은 한국과 중국의 최고수들의 대전답게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1시간 20분만에 종료됐다. 이날 승리로 '비수(P)'는 인터넷 월드 챔피언 등극을 향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한국 '비수(P)'는 타이젬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ID로 타이젬 회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
대국실에서 숨죽이며 한·중 대결을 지켜보던 한국 바둑팬들은 "장미응원도 중국에 지면 안된다", "비수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비수(P)'를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승에 한 발 앞선 '비수(P)'
32강부터 일본 'JD(P)', 중국의 'Eason(P)', 'lxlx(P)' 'wohu(P)' 등에게 차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으며
이날 중국의 'ddcg'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등 중국 선수들에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날 눈물을 삼켰지만 중국 'ddcg'는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
'ddcg'는 한국 프로ID를 연파하고 결승전에 오르는 등 강한 면포를 보여주고 있는만큼 두 번째 결승 대국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나올 것으로 보인다.

대국실에 몰린 많은 바둑팬들은 두 ID의 수준 높은 내용의 결승 대국을 보며 각국의 프로랭킹 10위권안에 드는 기사일 것이라고 추측을 하기도 해 대국실 열기가 점차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안타증권배 결승전은 K바둑에서도 생중계 됐다.


한편, 이날 유안타증권배 주최측 시드로 출전했던 'Mr.티레이더'의 정체가 k바둑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한국랭킹 1위 박정환이 'Mr.티레이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것.
박정환은 "비록 16강에서 탈락했지만 인터넷 최고수들이 출전하는 유안타증권배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자세한 내용보기)

자존심이 걸린 한·중전, 최고수들의 대결로 치러지고 있는
안타증권배 결승3번기 2국은 7월 21일 오후 8시 타이젬 대국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대회는 2004년부터 국내 최초 세계대회였던 동양증권(現 유안타증권)배의 명맥을 유지하면서 대회 규모가 총규모 4, 우승상금 3천만원으로 확대 개최 되었다.
TYGEM / 타이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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