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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석국수배
'기승전패' 설현준 결승 진출!
4강전서 박상진 꺾은 설현준, 입단 동기 최영찬과 결승
2017-02-16 오전 9:24:46 입력 / 2017-02-16 오전 10:16:11 수정

▲ 박상진-설현준(승). 하찬석국수배 결승은 설현준-최영찬 입단 동기
맞대결이다.

“기승전패(霸)였네요” (정다원 캐스터)
“패(敗)신에 홀린 것 같아요” (백성호 해설자)

패로 시작해 패로 끝났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패가 많은 바둑이었다. 종국 직전엔 형세가 안정적으로 앞선 설현준 3단으로선 패를 할 필요는 없었다. 엎치락뒤치락 패로 인한 수많은 변화가 끝나고 최후의 승자는 설현준이었다.

15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기 합천군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4강전에서 설현준이 박상진 초단을 324수 만에 흑2집반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 종국이 임박해올 때 패배를 알고 있는 박상진(왼쪽)은 몹시 괴로워했다.

설현준은 선착해 있던 최영찬과 결승전을 벌이게 됐다. 두 선수는 제2기 영재입단 동기. 상대전적은 설현준이 2승으로 앞서 있다. 결승전은 20일~22일 열릴 예정이다. 하찬석국수배 결승은 타이젬 대국실에서 생중계한다.

제5기 합천군 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는 합천군이 후원하고 합천군바둑협회가 협력하며 한국기원이 주최한다. 상금은 우승 800만 원, 준우승 400만 원이며, 제한시간 각자 1시간, 4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이 대회 우승자는 3월, 합천군에서 국내랭킹 1위 박정환 9단과 기념대국을 벌인다. 동시에 한ㆍ중ㆍ일 영재바둑대결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이번 대회는 1999년생 이하 프로기사 중 일반입단대회 출신도 출전할 기회를 줬고, 본선을 8강에서 16강 토너먼트로 확대했다. 전기 결승에선 박종훈이 박진영을 종합전적 2-1로 이기며 영재 정상에 올랐다. 또 박종훈은 중국 랴오위안허, 일본 오니시 류헤이와 함께 한ㆍ중ㆍ일 영재바둑대결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 결승으로 가는 길, 4강전이 시작되는 오후 7시가 다가오는 시각.


▲ 바둑판 위는 비어 있다.


▲ 대국실인 스튜디오의 천장은 조명이 준비되고 있다.


▲ 카메라가 돌아간다. 두근거리는 시간이다.


▲ 돌을 가렸다.


▲ 조용히 반상을 응시하는 설현준.


▲ 박상진의 착수.


▲ 설현준의 손길.
TYGEM / 타이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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