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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별 신예대항전
디펜딩 챔프 박재근의 2연패 공약은?
미래의 별 16강 더블일리미네이션 조추첨식 열려
2017-01-07 오전 4:52:02 입력 / 2017-01-07 오후 12:29:21 수정


최고의 '샛별'을 가리는 제2기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본선 대진 추첨식이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국장에서 열렸다.

이날 추첨식에는 목진석 9단을 비롯해 부친 목이균 전 웅진그룹 부회장과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양건 프로기사회장, 본선 진출자 16명이 참석했다.

목진석 9단은 인사말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아직 신예이고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젊음이 넘치는 바둑을 둘 수 있다고 본다”면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개성 넘치는 재능을 바둑판 위에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미래의별 신예최강전의 후원자이자 바둑국가대표팀 상비군 감독인 목진석이 인사말하고 있다.


▲ 목진석. '최근 알파고가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우리에겐 기계가 갖지 못하는 고뇌와 감정이 있다.'

이번 대회는 중국 2명(리웨이칭 4단, 장치룬 3단), 일본 2명(고야마 구야 2단, 고이케 요시히로 초단), 대만 2명(젠징팅․라이쥔푸 2단), 와일드카드 대만 위리쥔 초단을 초청해 한․중․일․대만 신예들에게도 대회 출전의 기회를 부여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치러진 예선에 5명을 선발했고 전기 우승자 박재근 초단, 준우승자 최재영 2단, 랭킹 상위 시드 김명훈․한승주 4단 등 9명이 출전해 세계 최고의 신예자리를 놓고 열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추첨식은 중국, 일본, 대만, 와일드카드, 한국 순으로 추첨했고 한국을 제외한 외국기사는 한 조에 2명까지 가능하며, 같은 국적의 선수들은 같은 조에 속할 수 없다. 16강은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8명을 선발하고 8강부터는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려낸다. 대망의 결승은 1월 14일부터 3번기로 치러진다.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은 실전 대국이 적은 신예기사들을 위해 목진석 9단과 부친 목이균 전 웅진그룹 부회장의 개인 후원으로 2015년 출범했다.

목진석 9단과 미래의 별 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제2기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의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3회가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상금은 600만원이다.

 



■ 추첨 결과 본선 16강 대진(더블일리미네이션)

 


▲ 본선 대진 추첨이 진행되던 순간.


▲ 일본 고야마 구야가 추첨통에 손을 넣고 있다.


▲ 일본 고이케 요시히로.


▲ 와일드카드 대만의 위리쥔.


▲ 한승주.


▲ 송상훈


▲ 박하민.


▲ 중국선수들이 사정상 불참해 한국기원 직원이 대신 추첨했다.


▲ 후원자 목이균(전 웅진그룹 부회장)ㆍ목진석(바둑 국가대표상비군 감독) 부자가 본선 추첨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 사회를 본 류승희 바둑캐스터.


▲ '박재근 선수는 지난기 우승자다. 각오 한말씀 부탁한다.'


▲ 박재근 '강한 선수들이 많지만 또 우승하겠다. 그리고 우상상금은 기부하겠다.'


▲ 일본 고야마 구야 '내가 우승해서 내가 기부하겠다.'


▲ 위리쥔 '오, 대단한 걸'


▲ 박창명 '음, 갑작스런 기부전쟁? 그러나 우승은 내 차지다'


▲ 세계대회 LG배에서 남자기사들과의 경쟁을 뚫고 통합예선을 통과했던 김다영도 강호 중 한명.


▲ 대만 라이준푸. 앳된 모습이다.


▲ 목진석 한국 바둑국가대표상비군 감독(왼쪽)과 대만선수들 라이준푸(가운데), 젠징팅 선수가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선의의 경쟁을 펼칩시다. 파이팅!
TYGEM / 타이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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