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게임 고객센터 로그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뉴스

전체뉴스 아이콘

핫이슈 UP! 아이콘

생중계일정 아이콘

기보감상 아이콘

지난 뉴스 BEST 아이콘

바둑달력 더보기
2019년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ome > 뉴스

국내기타
최강기객 홍무진, 문경새재배도 석권!
문경새재배 최강부 홍무진 우승!
2014-11-30 오전 11:19:29 입력 / 2014-11-30 오후 8:14:15 수정
▲ 국내최대 아마바둑대회 문경새재배가 전국에서 500명의 기객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문경에서 열렸다
.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는다'는 경북 문경(聞慶)에서 국내최대 아마바둑대회 문경새재배가 벌어졌다.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29,30일 양일간 경북 문경시 문경공업고교 실내체육관에서 아마대회 최고의 상금을 건 제9회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대회가 개막했다. 29일 오후2시에 시작된 개막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선수와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문경시의회의장 유성우 문경시바둑연합협회장 등 500여명이 체육관을 꽉 채운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바둑은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기여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길러주는 두뇌스포츠다. 산자수명한 고장이자 백두대간의 중심지인 이곳 문경에서 국내 최대의 아마바둑대회에 전국의 바둑동호인들을 환영한다."며 환영사에서 덕담했다. 고시장은 아마3단의 기력보유자라고.

이어서 곧장 아마최강부 500만원, 전국일반부 300만원, 여성부 100만 원 등 최고의 연구비를 건 문경새재배 11개 부문 경기가 일제히 열렸다. 최강부의 경우 첫날은 16강을 가렸으며 30일 오전 10시부터는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또한 대구경북 지역대회도 동시에 벌어졌다.

백두대간의 허리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환경, 유서 깊은 새재 관문이 함께 어우러진 스포츠 관광 복합도시 문경에서 인구 8만 명의 소도시 문경은 10여개의 바둑동호회가 활동하는 등 바둑열기만은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특히 문경새재배는 아마바둑인들의 꿈의 잔치로 불릴 만큼 호응이 높아 짧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아마바둑대회의 최정상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이번 대회에는 양상국 김영삼 하호정 등 3명의 프로기사들이 심판위원으로 참여하여, 다면기 및 지도대국으로 팬들과 함께 했다.

 
▲ 대회장소인 문경공고 입구

▲ 입구에서는 많은 참가자들이 붐벼 참가 접수를 하고 있다.

▲ 대회장에서는 식전공연이 한창이다. 풍물활동을 하던 '다스러기(1989년 창단)'와 '터사랑(1990년 창단)'이 통합되어 1994년 창단된 문경전통연희단 '하늘재'의 공연 모습.

▲ 유원근 문경바둑연합회 부회장.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문경시의회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 문경바둑의 산증인 금동일 전 문경바둑협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양상국 심판위원장(맨 오른쪽).

▲ 고윤환 문경시장이 참가 여성선수들의 격려하고 있다.

▲ 강지훈-위태웅.

▲ 월간바둑 이세나 편집장이 선수로 뛰었다. 이세나 씨는 여자강호 출신으로 이세돌의 누나.

▲ 두 호랑이의 대결. 원주 호랑이 이웅기-순천 호랑이 조민수.

▲ 대학강호출신 맞대결. 김정우-김주섭.

▲ 어린이들이라고 진지한 폼은 다르지 않다.

▲ 진지하면 우리가 더 진지.

▲ 여자단체전 경기.

▲ 날씨가 따뜻해서 겨울 외투가 짐이 된 소년.

▲ 우린 싸운 것 아니예요!

▲ 아마최강부 송홍석과 함영우.

▲ 아저씨 사이로 주목받는 홍일점.

▲ 일반부 경기에 외국 선수도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 외국선수 4명이 문경까지 내려왔다고 한다. 사진에 보이는 3명에다

▲ 꽃을 든 남자. 금동일(오른쪽) 씨는 문경의 최강자. 

▲ 대구경북 강자조.

▲ 김영삼 심판위원(오른쪽)이 위태웅-강지훈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한명의 또다른 외국선수.
 
▲ 하호정 심판위원과 고윤환 문경시장의 5점 접바둑. 뒤편은 양상국 심판위원장과 박병호 문경바둑협회 사무국장.

▲ 결과는 하호정의 1집승.

▲ 뒤바뀐 입장1. 고심하던 외국선수.

▲ 뒤바뀐 입장2. 고심하는 한국선수.

▲ 빠질 수 없는 지도다면기 시간.

▲ 잠시 문경새재를 보러 떠났다. 멀리 주흘산이 보인다. 

▲ 저 주흘산 너머로 한양에 과거보러 걸어다녔다고 한다.

▲ 문경새재에 도착했다.

▲ 들어서자 말끔히 정돈된 길이 꽤 운치있다.

▲ 문경새재의 관문을 형상화한 야외공연장이다.

▲ 바른길박물관이 주흘산 아래 자리잡고 있다.

▲ 영남선비의 과거길 途中=산길 접어드니 경치는 시 속의 그림이요/빗물소리는 악보에 없는 거문고 가락이라/길은 멀어 가도 가도 끝이 없는데 해는 서산에 걸려있네.
 
▲ 선비의 상


▲ 문경새재는 제1,2,3관문까지 있지만 해는 지고 길을 멀고 체력이 바닥나서 문경시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홍무진-송홍석 아마최강부 결승.

▲ 조민수-김정우 전국일반부 결승.

▲ 최강기객 홍무진이 덕영배애 이어 문경새재배도 우승했다.


▲ 내년에 또 만나요~ 각부 입상자들과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TYGEM / 진재호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이 없습니다.

관련기사
국내기타 명품 기보와 바둑 소식 총망라 ' 2019 바둑연감' 출간 2019-08-21
국내기타 10월, 사상 첫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개최[3] 2019-08-19
국내기타 바둑 국가대표, 일본산 유니폼 국산으로 교체[20] 2019-08-14
국내기타 은퇴기사 이봉근8단 별세[9] 2019-08-13
Top

 

뉴스 Best뉴스 Best
1 휴가철 발왕산에서 열린 바..
2 박정환-최정, 2년 연속 ..
3 줴이·골락시·GLOBIS-..
4 '신진서-오유진' 최강위결..
5 10월, 사상 첫 대통령배..
6 신진서-오유진, 왕위안쥔-..
7 송홍석, 10년만에 개인전..
8 프로와 경쟁 펼칠 아마추어..
9 커제 '나의 적수는 내 자..
10 오유진, 몽골특별대국서 김..

동양온라인
회사소개 | 광고소개 | 제휴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동양온라인(주)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9 PMK빌딩 6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email
Copyright (c) 동양온라인(주)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