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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뉴스 > Weekly 타이젬 > 김성룡의 따따부따
[따따부따] 따따부따 1년이 즐거웠어요!
그러던 중 재호형의 결정적 한마디가 나를 진동시켰다. "김사범! 고생 그만 하고 네가 본 것을 쓰려고 해. 프로가 보는 관점은 또 다르잖아. 글쟁이를 따라하지 말고 그냥 편하게 써. 오히려 유저들은 그런 것을 더 좋...
2015-03-19 댓글 : 25
[따따부따] 칼럼-박정환 김지석의 LG배 명장면
3국이 끝나자 조서대결 마냥 기자들이 사진을 찍을 여유도 안 주고 돌을 거뒀다. 김지석은 아무도 말을 못 붙일 정도로 화가 나 있었다. 자신에 대한 화가 심할 때는 피해주는 것이 상책.
2015-02-20 댓글 : 8
[따따부따] 칼럼- LG배는 묘수의 보물창고
양창(兩昌)시대라고 불리웠던 1997년 3월 초대 LG배 우승컵을 두고 창과 방패가 부딪쳤다. 지금은 서로 기풍이 변했지만 당시만해도 공격과 수비의 대명사로 꼽혔던 두 기사다.
2015-02-19 댓글 : 9
[따따부따] 칼럼-한중일 천원전 이야기
지난 1월 한국의 국수전과 중국의 바이링배가 양국의 관심을 끌었다면 2월엔 한국과 중국 모두 비슷한 시기에 펼쳐지고 있는 천원전 결승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천원은 명인과 더불어
2015-02-08 댓글 : 2
[따따부따] 칼럼-曺徐 그리고 兩李
26일 시니어클래식 네번째 대회인 국기전 결승에서 조훈현 서봉수 간 369번째 대결이 벌어졌다. 시니어클래식은 사라진 전통의 기전이름을 사용해 추억을 유도하며 50대이상 프로에겐 승부에 대한 끊없는 열정을 불러 일으...
2015-01-29 댓글 : 26
[따따부따] 칼럼-열심히 싸운 조한승과 추쥔
결승5국을 패하고 추쥔의 인터뷰 내용이 짠하다. "아직 내 실력이 우승할 정도가 아니었다" 라는 얘기엔 아쉬움과 함께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는 얘기가 덧붙여진 것이 아닌가 싶다...
2015-01-16 댓글 : 7
[따따부따] 칼럼-신진서를 주목하는 이유
유창혁 감독이 아무리 중국기사들의 훈련하는 모습을 설명해도 오늘 조금 안 했다고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는 우리의 엷은 선수층은 국가대표들 중 일부만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문제점이다.
2015-01-12 댓글 : 13
[국수전] 칼럼-돌의 효율을 찾아낸 박정환
전야제 때 조한승은 이번엔 정말 힘든 승부가 될 것이라 했고 박정환은 4국까지 가겠다는 얘기를 했다. 속마음을 90%는 감춘 인터뷰이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의 뜻은 감지된다. 다음 날 실제 대국에서 후반으로
2015-01-08 댓글 : 12
[국내기타] 칼럼-여자바둑리그를 기다리며
바둑리그 감독을 4년 정도 하다 보니 팬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왜 지역연고를 하지 않느냐"하는 것이다. 답변을 하려면 좀 난감한 순간이기도 하다. 바둑리그는 엄연히 지역연고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2015-01-02 댓글 : 27
[스포츠어코드] 칼럼-웃다가 운 김채영의 2014년
매년 12월에 벌어지는 스포츠어코드는 중국이 베이징올림픽을 유치하면서 만든 이른바 서브 대회다. 바둑 체스 브리지 체커 중국장기 등 5개의 종목이 장시간에 걸쳐 치르기 때문에 관심이 분산되어서...
2014-12-29 댓글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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