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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지금이 내 바둑인생 분기점
한국기원 특별 승단 규정에 따라 8단 승단. 개인 통산 200승 달성.
2017 영재 입단 삼총사
24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린 제8회 영재입단대회 최종국(패자부활전)에서 오병우(산본 진석도장)가 박신영(충암도장)에게 백불계승해 최종 입단에 성공했다.
명장 이상훈 감독, "고정오더제 고수할 것"
만년 꼴찌 티브로드 부임 2년 만에 팀을 정상에 올린 후 3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한 티브로드 이상훈 감독 인터뷰.
"이제 바둑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사람들을 만나는 건 책장을 넘기는 것과 같다. 바둑을 통해서 좋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바둑을 알게해준 아버지, 끝없이 후원해준 어머니, 십수년을 함께 해 이제 부모님과 다를 바 없는 김기헌 사범님, 언제나 변함없는 우정으로 고마운 친구 수진이 덕분이다. 바둑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바둑 인성" 유치원이 원하던 교육!
바둑은 누리과정에 정식으로 들어가 있는 과목이 아니다. 이를테면 초등학생들이 하는 방과후교실 과목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위 다섯 개 항목 중 바둑으로 얻을 수 있는 교육적 효용은 몇 가지에 해당될까.
취재수첩/미래 일인자 신진서 스토리
주인공은 바로 신진서다. 최근 몇 년간 잠잠했던 바둑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블루칩, 어느새 우량주로 거듭나 세계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미래의 일인자 감이다.
승패보다 나눔! 그래도 승리는 우리가?!
가수 김장훈 씨가 독도대국을 제의했을 때 흔쾌히 수락했다. 이번 독도 나눔배 취지 자체가 전 국민이 바둑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일이다. 또 아름다운 독도에서 바둑으로 나눔을 한다, 이게 가장 큰 취지다. 이런 취지에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대국이 성사됐다.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
"일본이었다면 우승인데… 한국에선 잘 안 되네요"
일요일 오후11시. 결코 이르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공개해설장을 찾았던 약 70명의 바둑 팬들은 단 한 명도 자리를 뜨지 않고 조치훈과 이창호를 기다렸다. 4시간에 걸친 혈투를 마치고, TV생중계 인터뷰까지 해 녹초가 된 상태였지만 조치훈과 이창호는 현장을 찾은 바둑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기원 2층 공개해설장으로...
조치훈, "제가 지면 안 되는 바둑이었는데…"
'폭파전문가' 조치훈의 대마가 '야전사령관' 서봉수의 맹공에 절명하면서 승부가 결정되었다. 조치훈은 수도 없이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자책했고, 이 장면은 바둑TV를 통해 여과 없이 생중계되었다.
"정환이가 양보해준 것 같다" 名人 이세돌 인터뷰
연초 한국바둑계를 뜨겁게 달군 박정환vs이세돌 '도합 8번기'(명인전 결승5번기, KBS바둑왕전 결승3번기)에서 이세돌이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속기전인 KBS바둑왕전을 내줬지만 '진검승부'였던 명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세돌은 연초 대 격돌의 승자가 되었다.
"우승한다면 춤이라도 추겠다!"
정규시즌 3년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으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티브로드 이상훈 감독은 "포스트시즌에서 티브로드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CJ 주장 강동윤 선수는 "삭발을 자주하는 것 같다...
'11년째 신혼' 잉꼬부부 스토리
바둑을 통해 얻은 것이 많지만 삶에 가장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책임감'입니다. 바둑은 혼자 두는 것이고, 자신의 판단을 오로지 자신이 책임지기 때문에 남의 탓을 하지 않습니다. 삶에서도 어떤 결과가 나왔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내 책임'이라는..
"두 번째 우승이 훨씬 더 기쁘네요"
"첫 번째 보다 이번 두 번째 우승이 훨씬 더 기뻐요. 그 때(2012년 여류국수전 우승 당시)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엔 우승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어요"(박지연).박지연이 3년 만에 여류국수 자리에 복귀했다.
최정, "3년 내 20위 진입 목표!"
부동의 여자1위 최정이 여류명인 4연패에 성공했다. 여자바둑리그 다승왕에 이어 MVP까지 거머쥐는 등 최근 상승세였던 만만치 않은 후배 오유진의 도전을 2-0으로 물리쳤다. 부동의 여자1위 최정이 여류명인 4연패에 성공했다. 여자바둑리그 다승왕에 이어 MVP까지 거머쥐는 등 최근 상승세였던 만만치 않은 후배 오유진의 도전을 2-0으로 물리쳤다.
"이창호·조훈현, 한국 고수들과 복기하던 때가 그리워요"
이창호 9단과 안철수 의원의 만남
"알파고, 커제에게 4점을 먼저 깔라고 할 것"
김진호 교수, "알파고와 프로, 여섯 점 차이로 추정"
"바둑은 기회의 창" 고려대 <바둑사랑> 탐방기
"이미 목표 달성, 재밌는 바둑 두고 싶다"
세계 바둑여왕 될 때까지!
3월11일, <코믹 in the 바둑>이 온다!
"오랜만에 느낀 짜릿함, 바둑 두는 것 자체가 좋았다"
"루이 사범님처럼 전체 기전에서 우승하고 싶어요"
조치훈, "전성기 때보다 지금이 더 강해요"
양건 신임회장, "대국과 보급, 두마리 토끼 잡겠다"
"응씨배 우승이 당면과제!" 박정환 인터뷰
女국수 박지연이 끝냈다!
권효진-웨량, 프로부부가 사는 법
박지연vs김신영 女국수 놓고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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