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관전기
뉴스IN 뉴스人
나는 유저다
적중! 오늘의 빅매치
타이젬 시사저널

속보뉴스
인터뷰

속보뉴스
인터뷰

포토뉴스
동호회
인터뷰
타이젬 9단들의 향연

동양증권배 관전기
동양생명배 관전기
김성룡의 따따부따

더보기
2016년 4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ome > 뉴스
일인자 박정환, 새 시대를 열어라!
중국 1위 커제 격파하고 한국 팬들의 염원을 푼 박정환
상하이 현장 속보/바둑 올림픽 응씨배 개막!
19일 오후6시30분 중국 상하이 그랜드 센트럴 호텔 4층 상하이룸에서 제8회 응씨배 개막식이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출전 선수들을 비롯해 본 대회 주최자인 잉밍하오 회장과 녜웨이핑, 창하오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雨後地實! 응씨 측 한국 선수단에 공식 사과
雨後地實!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세계 최초로 '세계바둑대회'를 창설해 바둑계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가 큰 응씨 측과 한국 선수단이 대회 초반에 있었던 의사소통 과정에서의 오해를 풀고 우호를 다졌다.
응씨배 8강 속보/상하이 혈전 마지막 대결 시작
상하이 혈전의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대국이 시작됐다. 한국이 자랑하는 '원투펀치' 박정환과 김지석이 각각 커제, 탕웨이싱과 한중전을 치르고, 이세돌과 강동윤은 '형제 대결'을 벌인다. 24일 오전9시30분(한국시간 오전10시30분) 중국 상하이 응씨 빌딩 18층 특별대국실에서 제8회 응씨배 8강전이 일제히 시작됐다.
관전기/박정환이 해냈다! 커제 격파하고 4강
세계 바둑의 흐름을 좌우할 중차대한 승부가 시작됐다. 한국 1위 박정환과 중국 1위 커제가 '바둑올림픽' 응씨배 8강전에서 외나무다리 혈투를 벌인다. 24일 오전9시30분(한국시간 오전10시30분) 중국 상하이 응씨 빌딩 18층 특별대국실에서 제8회 응씨배 8강전 박정환-커제 대결이 시작됐다.
한국1위가 세계1위다! 박정환, 커제 격파
한국 팬들의 염원이 이루어졌다. 2016년 상반기 세계대회의 가장 큰 승부였던 '바둑올림픽' 응씨배가 중국1위 커제의 무덤이 되었다. 24일 오전9시30분(한국시간 오전10시30분) 중국 상하이 응씨 빌딩 18층 특별대국실에서 벌어진 제8회 응씨배 8강전에서 한국1위 박정환이 중국1위 커제에게 293수끝 백1점승을 거뒀다.
총규모 37억원! 바둑리그 시즌이 돌아왔다
한편 지난 대회 우승팀 티브로드와 준우승팀 신안천일염은 1지명부터 5지명까지 선수 전원을 보호지명 선수로 발표해 전년도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한 채 올해 대회에 임한다. 티브로드는 박정환 이동훈 김승재 강유택 박민규 등 지난 대회 우승 진용을 그대로 보유해 대회 3연패 출사표를 올렸고, 신안천일염은 이세돌 조한승 목진석 신민준 이호범 선수로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세돌, 그는 왜 특별한가 - 기발한 착상과 승부기질
"연구생 시절이죠. 그야말로 도장의 꼬맹이들이 물어봐요. 당시 국내 일인자인데 진지하게 응해주는 거예요.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이라 깜짝 놀랐죠. 바둑에 대한 열정에 반했습니다." 프로 입문 직전의 연구생이었다가 현재 바둑 온라인 매체 <타이젬>에서 활동하는 이영재 기자가 2007년 경험한 이세돌 9단의 일면이다.
이세돌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
본 기사가 이세돌이나 혹은 한국 선수단의 공식 입장은 아니라는 점을 밝히며, 28강전 대승을 거둔 시점에서 중국 언론의 집중 타겟이 되고 있는 이세돌의 행동에 대해, 기자가 인천공항부터 동행 취재하며 느낀 점을...
新중국킬러 김지석, 'Again 2014'
김지석이 다시 날개를 펼치고 있다. 이세돌이 일찌감치 자신의 후계자로 낙점했던 김지석. 2013년 GS배 결승5번기에서 이세돌에게 3-0 완봉승, 2014년에는 최철한에게 3-0 완봉승을 거두며 2년 연속 퍼펙트, 6연승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기세를 타면 누구도 말릴 수 없는 게 바로 김지석이다.
이세돌은 '돌갈이 얘기'를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이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6층 이세돌vs알파고 대국 현장에 모인 수 백명의 기자들은 신기하게도 바보가 되는 걸 감수하면서까지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 하다 못해, 기사를 쓰기 전에 주위에 항시 대기 중이던 한국기원 직원을 포함한 바둑계 종사자들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
바둑올림픽 응씨배, 타이젬에서 현장 취재!
4년 전 숙원을 푼다! 응씨배 우승을 벼르고 있는 한국1위 박정환과 2위 이세돌 등 7명의 태극전사들이 격전지 중국 상하이로 향한다. 타이젬에서는 오는 20일 28강전을 시작으로 24일 8강전까지 총 3판의 대국이 벌어져 4강 멤버까지 가리는 이번 응씨배 상하이 혈전을 현지에서 실시간 속보로 전한다.
김지석, 미위팅 격파하고 8강 진출!
인해전술을 뚫어라! 28강에서 중국 강호 롄샤오를 제압한 김지석이 16강에선 초대 몽백합배 우승자 미위팅을 만났다. 오늘 승리한다면 24일에 벌어지는 8강전에선 삼성화재배 우승 전력이 있는 탕웨이싱을 만나게 될..
알파고 아버지 데미스, "고마워요 타이젬!"
"고마워요 타이젬!" 세계최강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 CEO가 알파고의 4-1 승리가 확정된 직후 타이젬 장성계 부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알파고 이후-"정환이가 뒀으면 4-1로 이겼을 텐데"
알파고와의 대결을 전후해 농심배 3연승(무라카와 다이스케, 롄샤오, 이야마 유타) 맥심배 8강전 승리(대 김지석) 등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세돌은 "4년 후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이번이 어쩌면 응씨배에서 우승할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소감을 피력하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28강 종합/태극전사 화력 폭발! 韓中戰 4전 전승
이번 응씨배의 출전하는 중국 선수 11명의 최근 기보를 모두 준비해온 국가대표 최명훈 코치의 정성이 통했을까. 태극전사들이 모처럼 '한중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김지석이 롄샤오를 제압한 것을 시작으로, 박영훈이 구리를, 강동윤이 추쥔을 물리쳤다.
상하이 현장 속보/최정예 태극전사 6명, 출정하다!
결전의 날이 밝았다. 지난 28강전 때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것과 달리, 오늘은 화창한 날씨다. 어제(21일) 꿀맛 같은 휴식시간을 즐기며 전열을 재정비한 한국 선수단이 응씨배 우승트로피 탈환을 향해 힘찬 발걸음으로 출정했다.
응씨배 28강전 D-1, 상하이 현지 포토뉴스
박정환 이세돌 박영훈 강동윤 김지석 원성진 나현. 한국1위(박정환)부터 6위(원성진)까지 차례로 랭크된 최정예 선수들과 국가대표 성적으로 시드를 받은 나현 등 7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응씨배 우승트로피 탈환에 나서..
관전기/강동윤, 추쥔 꺾고 응씨배 16강 진출
예상대로 첫 판부터 빅 매치가 즐비하다. 16강 시드 박정환을 제외한 6명이 28강에 나선 한국은 네 판의 한중전을 벌인다. 한국3위 박영훈이 춘란배 타이틀 홀더 구리와 맞붙고, 한국4위 강동윤은 '커제 킬러' 추쥔과 만났다. 강동윤-추쥔 대결은 타이젬 대국실에서 김정현의 해설로 생중계 중이다.
김지석vs미위팅 빅 매치, 타이젬에서 홍성지 해설로 생중계
어제(20일)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응씨배 28강전에서 5승1패를 거둔 태극전사들이 16강전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한중전 네 판을 모두 승리해 기세를 올리고 있는 선수들은 16강전에서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여전사 최정, 역사를 쓰다! LG배 본선 진출
이제 최후의 일전이다. 오늘 벌어지는 한중전은 7판. 한한전 1판으로 한국은 1장의 본선티켓을 확보했고, 무려 8판의 '중중전'을 벌이는 중국은 이미 절반인 8장을 가져갔다.
관전기/이세돌, 알파고 공략 실패
알파고는 -7.5 상태로 경기를 해야 하는 흑을 더 어려워한다는 게 이세돌의 분석. 오늘 바둑은 +7.5로 시작하는 백이기 때문에 알파고의 승률을 50% 미만으로 낮추는 게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이세돌은 스스로 흑을 선택했다.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알파고가 백 보다 흑이 약한 건 사실이다. 이세돌 9단이 단 세 판 만에 이걸 알아냈다는 게 정말 놀랍다'고 밝힌 바 있다.)
안성준, 미위팅 제압! 韓 18명 바이링배 본선행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이세돌vs알파고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서울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동안, 중국에선 제3회 바이링배 통합예선이 열렸다. 시드를 받은 박정환 강동윤 나현과 '세기의 대결'에 출전한 이세돌을 제외한 상위랭커 전원이 출전한 한국은 랭킹 20위권 이내의 선수 8명 등 총 18명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관전기/알파고 '에러' 만들어낸 이세돌!
2국과 똑같은 진행이다. 현장에선 우선 '재밌다'는 반응. 이세돌은 초반 우세했던 2국을 패한 걸 무척 아쉬워했다. 과연 알파고는 지난 2국과 똑같은 수를 언제까지 둘까.
출사표 올린 미녀기사들
16장의 티켓을 놓고 308명이 경합을 벌이는 제21회 LG배 통합예선. 이번 예선에는 시니어바둑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능욱 정대상 등 백전노장들을 비롯해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정아 위즈잉 왕천싱 등 미녀기사들, 그리고 중국 일본 등에서 프로기사들이 대거 출전했다.
최정, "다음 목표는 LG배 4강 진출!"
스물한 살이 된 LG배 통합예선의 주인공은 단연 최정이었다. 예선 첫 날 대만 정상급 왕위안쥔을 제압하며 기세를 탄 최정은 황재연과 안국현을 연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오늘 세 번째 대결에서 최정은 저우허시에게 228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두고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관전기/악전고투 이세돌, 알파고의 극단 시험!
전 세계가 기다린 대결이다. 휴식일이었던 어제(11일) 하루 동안 두문불출 하며 알파고를 깰 비책 연구에 골몰했던 이세돌은 과연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까. 12일 오후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6층 특별대국실에서 이세돌vs알파고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3국이 이세돌의 흑으로 시작되었다.
8강 대진/박영훈vs롄샤오, 김지석vs구즈하오
한국 '80후'와 중국'90후'가 또 한 번 격돌한다. 8강에 오른 박영훈(1985년생)과 김지석(1989년생)이 각각 롄샤오(1994년생) 구즈하오(1998년생)와 만났다. 28일 오전10시30분(한국시간)부터 진행된 제11회 춘란배 16강전이 모두 끝난 직후, 중국 장쑤성 타이저우호텔에서 8강 대진추첨이 속개됐다. 박영훈은 롄샤오와, 김지석은 구즈하오와 대결한다.
'혁신적인 미' 추구하는 알파고
바둑의 아름다움에 관한 논쟁이 한창이다. '인류 대표' 이세돌이 인공지능 알파고에게 두 판 연속 패한 현 시점. 새삼 바둑의 가치에 대한 논의가 봇물 터지듯 넘쳐나고 있다.
박정환, 알파고 수법 그대로 재현!
오늘 대국에선 박정환이 미위팅을 상대로 알파고의 수법을 그대로 구사했다. 이세돌vs알파고 5국의 초반 진행은 흑(이세돌)이 편하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박정환은 백으로도 둘 수 있다고 판단한듯, 알파고가 펼쳤던 신수를 사용했다.
에릭 슈미트, "승패 떠나 결국 인간이 승리한다"
"이번 대결은 대국의 승패를 떠나 결국은 인간의 승리가 된다. 인간이 더 똑똑해지고 인간 세상은 더 발전할 것이다."(에릭 슈미트) 기자회견장에 깜짝 내한한 알파벳(구글의 지주회사) 에릭 슈미트 회장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로 벌어지는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자체를 인류 역사에서 하나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었다.
기자회견 속보/알파고 트레이닝 무대는 타이젬!
(기자회견 속보1신) 알파고의 실전 트레이닝 무대는 바로 타이젬이었다.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CEO는 딥마인드측 개발자가 여러 사이트를 검색한 후 타이젬에서 알파고의 실전 트레이닝을 진행했다고...
관전기/이세돌의 천려일실(千慮一失)
커제는 역시 강했다. 이세돌이 잘 싸웠지만 커제 쪽에서 이렇다 할 큰 실수가 나오지 않았고, 특유의 균형감각으로 어느새 우세를 손에 넣은 커제는 그대로 골인 지점으로 달려갔다.
관전기/전성기 카리스마 되찾은 이세돌
이제 이세돌만 홀로 남은 것이 아니다. 최종 3라운드에서 중국과 일본의 부주장들을 연파하며 2연승을 달린 이세돌의 활약으로 이제 중국과 일본 모두 단 한 명만 남았다.
데미스, "바둑을 정복하면 세계를 얻는다!"
데미스는 기자회견 말미에 이번 대결을 통해 바둑이 서양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구글에서 왜 가장 어렵다는 바둑이라는 종목을 선택해 AI와 인간의 대결을 추진하고 있는지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아름다운 여자는 바둑을 둔다!
여자리그가 돌아왔다. 지난해 첫 출범한 직후 바둑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연일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여자리그는 올해 한 개팀이 더 늘어나 총 8개팀 체제를 갖췄다. 총 56경기, 168국의 경기를 펼치며 바둑계의 봄을 뜨겁게 달굴 여자바둑리그 개막식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준비했다.
"일본이었다면 우승인데… 한국에선 잘 안 되네요"
일요일 오후11시. 결코 이르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공개해설장을 찾았던 약 70명의 바둑 팬들은 단 한 명도 자리를 뜨지 않고 조치훈과 이창호를 기다렸다. 4시간에 걸친 혈투를 마치고, TV생중계 인터뷰까지 해 녹초가 된 상태였지만 조치훈과 이창호는 현장을 찾은 바둑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기원 2층 공개해설장으로...
되풀이된 시간패 해프닝, 해결책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은 사태를 예견하지 못한 가운데 뒤늦게 뭔가를 시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시간패 이후 늦게나마 외양간을 고쳐두었다면, 어제(13일) 또 한 번 시간패 해프닝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실시간 관전기/강동윤, 행운의 승리!
지난 대회 챔피언 박정환을 꺾은 한국2위 박영훈과 중국최강자이자 현 세계일인자 커제를 격파한데 이어 중국2위 스웨까지 제압한 한국4위 강동윤. 상대전적에서 8승8패로 팽팽한 두 선수가 LG배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세돌, "저는 더블치즈버거로 할게요"
"동윤이도 힘든데 정환-커제까지, 낙이 없네"
땅이 꺼져라 한숨 내쉬는 커제, 오후 대국 포토뉴스
이세돌 4강 진출, 김지석은 아쉬운 역전패
이세돌도 관심 갖는 박정환vs커제 대결
서중휘-박지영 '사제 페어', 돌풍 예고!
속보/이세돌 박영훈 강동윤 김지석 원성진 16강, 나현 탈락
"커제, 네가 쓰러질 자리는 거기가 아니야!"
속보/박영훈vs구리 빅 매치! 응씨배 28강 시작
韓中戰 6연승! 응씨배 8강 韓4 中3 日1
박영훈vs구리, 강동윤vs추쥔, 김지석vs롄샤오
집결해서 휴식하는 중국, 분산해서 연구하는 한국
16강 결과 속보/김지석 8강! 박영훈 아쉬운 탈락
변상일, 中양딩신 꺾고 최종 성적 3위
새 역사를 쓰다! 日이야마 유타, 7관왕 등극
이세돌 박정환 등 태극전사 7명, 상하이 입성
원조 꽃미남 조한승, 오는 30일 웨딩마치
신예 무대는 좁다! 김명훈, 8강 합류
이창호vs이세돌, '알파고도 못 하는' 페어로 맞대결
이세돌, 알파고의 승률을 50% 미만으로 낮춰라!
속보/이동훈 2연승! GS배 우승 눈 앞
이세돌, "마지막 5국은 흑으로 두겠다!"
진짜 신인왕전 시작! 신민준 8강 안착
속보/이세돌, 역사적인 첫 승리!
女국수 박지연, 日셰이민 완파!
진화하는 알파고, 이세돌 승리 가능성은?
선수교체! 잘 싸운 김채영 '홈인'
"이세돌은 패했지만, 인간이 패한 건 아니다"
여제의 귀환! 루이, 최정 꺾고 주장전 3연승!
김채영, 中쑹룽후이 격파! 4연승 무적행진
이세돌, "2국은 완패 알파고는 완벽"
변상일, 신민준 제치고 태극마크 획득
뉴신산 이동훈, 윤준상 꺾고 결승 진출
관전기/이세돌, 알파고 변칙수에 2연속 패배
"더 발전하는 이세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판팅위 꺾고 2년 연속 LG배 본선 진출한 김명훈 인터뷰
관전기/이세돌, 허점 드러낸 알파고에 역전패
종합/최선 다한 이세돌, 최종 성적은 1승4패
서능욱, 서봉수에 KO승! 팀은 1-2로 역전패
한중전 4승3패, 태극전사 5명 본선 진출
박정환, 28개월 연속 1위! 신기록 수립
이동훈, 김지석 대마 잡고 4강 진출!
김명훈, 한중전 첫 승전보! LG배 본선행
여자리그 최초의 '자매대결', 승자는 언니 김채영!
홍일점 최정, LG배 예선 결승 진출!
'3연패 후 3연승' 서귀포 시즌 첫 승!
김명훈, 응씨배 선수권자 판팅위 격침!
달라진 김신영, 서울 '6전 전승' 단독 1위 질주
"이제부터 계시기는 제가 직접 누를게요"
일본 일인자 이야마, 스트레이트 기성 방어
지금은 여성시대! '식스맨' 반란 계속될까?
실시간 관전기/세계타이틀 홀더 강동윤의 두터움 활용법
한국여자1위 최정, 대만 정상급 왕위안쥔 제압
실시간 관전기/명불허전! '신산'의 완벽한 반면운영
마지막 태극여전사는 오정아!
장웨이제 퉈자시 탕웨이싱 판팅위 4강행
설원(雪原)의 혈투, LG배 결승 현장 스케치
윤찬희, 신진서 꺾고 GS배 4강 진출!
여전사 16명 명단 확정! 21번째 女국수 쟁패 개시!
12전 12승! 최정의 부광탁스 무적행진
LG배 우승자 강동윤, 박정환 꺾고 4강 진출
진짜 최강 신예를 가린다! 메지온배 개막
 

뉴스 Best
춘향아! 바둑 두러 남원골..
속보/이동훈, GS배 우승..
총규모 37억원! 바둑리그..
정선 아우라지로 바둑캠프 ..
포스코, 홈 포항에서 여수..
서중휘-박지영 '사제 페어..
속보/이세돌, '신들의 전..
'참 바둑인' 이붕선생 돌..
서봉수 연패탈출, 상주 곶..
이영구-오정아, 환상 호흡..

회사소개  |  광고소개  |  제휴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동양온라인(주) 대표이사:조진호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0-11 마스터스 729빌딩 9/10층
전화 :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email
Copyright (c) 2000-2011 동양온라인(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