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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국 출전 국무총리배, 바둑매카 부안에서 개막
9월10일부터 사흘간 스위스리그로 순위 가려
한자리에 모이니 '좋지 아니한가'
바둑으로 만나 10대 시절 부터 인연을 맺은 소녀들이 어느 새 대부분 20대 후반이 되었고, 직장인이 됐다. 학원 원장으로, 바둑 선생님으로, 바둑TV진행자로, 회사원으로, 여전히 프로지망생으로, 다양하게 살아가는 24명의 아마추어 여자 선수들이 서울 압구정 기원에 모였다. 바둑은 '수담'이라지만 24명의 여자들만 모인 이 곳 에서의 바둑은 '입담'에 가깝다. 오전 10시부터 스위스리그 5라운드로 시작해 ...
9년만의 일본 선전, 원동력은 '주바야바'?
3일간의 열전, 삼성화재배 32강이 끝나자 '일본 선수들의 선전이 반갑다. 국가별 균형이 맞아서 아주 좋다'는 의견들이 속속 들렸다.삼성화재배 본선은 한·중간의 대결로 치러지기 일쑤였는데 2017년 삼성화재배 32강은 달랐다. 일본 국가시드를 받아 32강으로 직행해 출전한 이야마 유타와 야미시타 게이고가 2승1패로 16강에 오른 것.
한국·중국 각 7명, 일본 2명…16강 대진 확정
한국 7명, 중국 7명, 일본 2명이 삼성화재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32강 최종일 경기에서 한국은 박영훈 9단과 안성준 7단이 승리하며 16강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마테우스 "질 것을 알았고, 졌다. 그래도 기쁘다"
삼성화재배 개막식이 열린 9월4일은 폴란드 출신 유럽 프로기사 마테우스 수르마의 생일이었다. "가족들과 생일 파티는 일주일 전 폴란드에서 미리 했다. 생일 파티보다 세계대회에 참가 한 것이 훨씬 기쁘다"는 마테우스 수르마.
이동훈, 국내 73번째 입신에 올라
이동훈 8단이 '바둑에 관해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등극했다. 승단점수 229점을 보유한 상태에서 8월을 시작한 이동훈 8단은 한 달 동안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2승을 거둬 승단점수 8점을 보탰다.
신진서 "알파고 기보로 꾸준히 공부 중"
1,2회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삼성화재배 16강에 오른 송태곤, 안국현, 신진서를 만나 짧게 이야기를 나눠봤다.
박준석·박하민·박창명, 한단씩 승단
박준석 4단과 박하민 3단, 박창명 초단이 한단씩 승단했다. 박준석 4단은 8월 23일 2017 KB국민은행 퓨처스리그에서 홍기표 8단에게 승리해 승단점수 4점을 보탠 141점으로 용지(用智ㆍ5단의 별칭)에 올랐다.
'까치발'로 집중력이 1 상승했습니다(2)
16강에 오를 8명의 선수가 결정되는 이날, 대국자들이 대국을 준비하는 자세는? 사진을 통해서 구경해본다.
박정환·이세돌 등 한국 5명 16강 진출 확정
9월 6일 11시부터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2회전이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 중이다.
헤이자자 "유머있고 자상한 사람이 이상형"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32강전에서 가장 큰 이목을 끄는 기사는 박정환 9단도 커제 9단도 아니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는, 미모의 대만 여자기사 헤이자자(黑嘉嘉·23) 7단이다.
프로와 아마 '맞장' 뜬다
프로기사와 아마선수가 함께 한 팀으로 출전하는 프로암 바둑리그가 첫선을 보인다.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가 9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아름다운CC리조트에서 개막식을 갖고 6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속보)한국 9명, 중국 5명, 일본 2명 승전보
9월 5일 11시부터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1회전이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 중이다.
32강 1회전, 16강행 유리한 고지 오를 기사는?
9월 5일 11시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1회전이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됐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32강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주요대국을 선정해 프로기사들로 구성된 단체 '소소회'에서 해설을 한다.
조혜연 "일대일 대국이었으면 힘들었을 것"
11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에서 신사팀의 마지막 남은 주자 이창호 9단이 여류팀 6번째 선수 조혜연 9단에게 264수 만에 백 반집패를 당했다. 중반 압도적인 국면을 구축하고서도 이후 안전운행을 거듭하다 ‘반집의 승부사’가 ‘반집’에 분루를 삼키고 말았다.
더 세진 ‘CGI’, 3개의 얼굴을 만나본다
'CGI'는 최소한의 컴퓨터 사양으로 'CGI' 인공지능 기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연구를 하고 있다. 9월 4일부터 컴퓨터 사양을 낮춘 'CGI-(B)'로 타이젬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이 후, 안정화가 되면 더 센 'CGI+(B)'로 다시 활동할 예정이다.
32강 조추첨, 죽음의 조는 어디?
개막식 하이라이트인 대진 추첨에서 국내랭킹 1위 박정환 9단은 H조에 속하며 이동훈 8단, 중국의 리웨이칭ㆍ구쯔하오 5단과 한 조를 이뤘고, 중국 1위이자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커제 9단은 한태희ㆍ신민준 6단, 퉈자시 9단과 16강 티켓을 다투게 됐다.
박정환, 46개월 연속 1위 질주
박정환 9단이 멈출 줄 모르는 연승행진으로 46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8월 한 달 동안 5전 전승한 박정환 9단은 랭킹점수 38점을 보탠 9991점으로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1만점 돌파를 9점 앞으로 당겼다.
김성룡 감독 "정관장 황진단 막기 어렵다"
공교롭게도 현재 10연승 중인 정관장 황진단과 다음 경기에서 만나게 됐는데 그만 나현의 결장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나현은 2지명이지만 사실상 에이스라 해도 좋은 팀 전력의 핵이다. 김성룡 감독은 "묘하게 정관장 황진단과는 운 때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누가 막을까' 정관장 황진단 '10연승'
관심은 벌써부터 다음 경기로 향한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10연승 기록을 세운 포스코켐텍과 대결한다. 전력상으로도 막상막하이고 포스코켐텍이 자신들을 뛰어넘게 쉽게 놔줄지도 의문이다. 정관장 황진단 김영삼 감독은 정면 돌파의 의지를 밝혔다.
'19연승' 박정환, 함께 달린 화성시
개막전 승리 후 4연패. 1승 후 다시 3연패. 기나긴 어둠의 터널에 갇혀 있던 화성시코리요가 후반기의 희망을 쐈다. 화성시코리요는 9월의 첫날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KB리그 8라운드 3경기에서 티브로드에 4-1 대승을 거두고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2위 굳히기 나선 SK…아쉬운 '여왕'의 귀환식
관심이 집중된 홍성지-최정의 대결에서 홍성지가 기선제압의 의미가 담긴 선제점을 올렸다. 승부처였던 좌상쪽 접전에선 최정이 약간 우세. 하지만 얼마 안가 아쉬운 실수가 나왔고, 이후론 간발의 차이이긴 하지만 홍성지의 우세가 계속됐다.
삼성화재배 승리예측하고 상품 받자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32강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주요대국을 선정해 프로기사들로 구성된 단체 '소소회'에서 해설을 한다. 수순 중계 뿐만 아니라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타이젬 대국실에서는 삼성화재배 32강전 승부예측 랭킹전이 함께 진행된다.
한국, 갑조리그서 우울한 성적표
갑조리그 15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이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31일 중국 각지에서 열린 중국 갑조리그 15라운드에 한국은 신진서, 김지석, 최철한 등 3명이 출전했는데 각각 당이페이, 딩하오, 천정쉰에게 졌다.
'프로-아마' 팀이뤄 6개월간 열전 돌입
'어서와 바둑은 처음이지' 가을맞이 강의 개설
박정환vs자오천위 등…16강 대진추첨 소개
한국2명, 중국4명, 일본2명 16강 합류
삼성화재배, 한국 박정환 등 5명 16강행
'대전신사' 안관욱, 두마리 토끼를 잡다
'삼선슬리퍼'로 편안함이 1 상승했습니다(1)
연이은 완봉쇼…이번엔 '음성 인삼'
한국 대승으로 1회전 기분 좋은 흐름
뜨거운 삼성화재배 대국 현장
박정환 "우리조 최고령은 나"
삼성화재배, 한국 3년 만에 우승컵 탈환할까
서봉수, 장수영의 연승행진 끝내다
홀로 뛴 갑조 R16, 안성준 승리
정준우, 크라운해태 어린이 명인 등극
더 세진 ‘CGI’, 3개의 얼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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