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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明心寶鑑』을 접고자 합니다 

 

저는 이제 『明心寶鑑』 집필을 마치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奉職하고 있는 학교 입시 게시판에 타이젬 회원이라는 사람이 계속 찾아와서 악플을 늘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학교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이제  『明心寶鑑』 집필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가 타이젬에 『明心寶鑑』 글을 쓰는 것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 신분으로 하는 것입니다. 필자 소개에 제 소속이 들어가는 것은 제가 匿名으로 비겁하게 글을 쓰지 않겠다는 의지에서 밝힌 것일 뿐입니다. 따라서 독자 중에 만약에 제 글에 불만이 있다면 타이젬에서 『明心寶鑑』에 댓글로 적으시면 됩니다. 독자가 『明心寶鑑』에  댓글을 쓸 자유는 보장되어 있고, 저는 그런 댓글들 다 받아들였습니다. 단 하나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게 人身攻擊이 지나치다 싶을 때는 저도 화가 나서 그 사람이 한 것과 똑같이 대꾸해드린 罪밖에 없습니다.

심지어는 「19로 공감』에서 저를 비난하던 일을 樂으로 삼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다 참았습니다. 그렇게 하셨으면 됐지, 왜 제가 근무하는 학교 게시판에까지 찾아가서 그렇게 행패를 부립니까?

公과 私는 구분해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타이젬에 글을 쓰는 것은 私人으로서 하는 일입니다. 草堂大 교수로서 학교를 대표하여 하는 公的인 활동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타이젬에서 적어야 할 댓글을 제 학교 게시판에 가서 적습니까? 匿名의 그늘에 숨어서 왜 심한 악플을 퍼부어 댑니까?

정말 너무 卑怯합니다. 그렇게 제게 할 말이 많으시다면 떳떳하게 자기 신분을 밝히시고 『明心寶鑑』에 뎃글을 달거나 아니면 「19로 공감』에 쓰든가 하지 도대체 왜 다른 곳에 가서 행패를 부립니까?

마치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는 속담을 聯想케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더 이상 학교에 누를 끼치면서까지 글을 쓰기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악플러는 그걸 노렸겠지요? 匿名으로 숨어서 그렇게 하여 목적을 달성하니 시원합니까? 하지만 아무리 目的이 어떻다 하더라도 手段이 그렇다면 과연 그게 올바른 일일까요?

  지난 2011년 1월 20일에 첫 번째 글을 쓰기 시작하여, 이제 2012년 10월 19일에 90개의 글을 남기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1년 9개월 간, 不足한 글을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께 感謝합니다. 또 愛情어린 댓글로 激勵해 주신 熱讀者님들께는 더욱 感謝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제 학문적 신념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반대 생각을 지닌 분들에게 심한 댓글을 단 적이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謝過 드립니다. 예전에 한 번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마음이 안 풀린 분들이 계신가 봅니다. 이제  『明心寶鑑』 연재를 마치는 마당에 지난 시절 티격태격했던 게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바둑팬으로서 타이젬의 칼럼란이라는 공간에서 만나서 이렇게 서로 자기 생각을 주고 받을 기회가 있었다는 자체가 큰 因緣이 아니겠습니까? 끝날 때는 좋게 헤어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도 앙금을 남기지 않으려니 혹여 제게 안 좋은 감정을 지닌 분들도 이제는 마음을 푸시기 바랍니다. 제가 타이젬 칼럼란에서 다시 글 쓸 일은 없을 테니까요.  

제 학교까지 찾아와서 匿名으로 악플을 남긴 분께는 遺憾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人生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제발 이기든 지든 正正堂堂하게 싸우는 사람이 되십시오. 卑怯하게 자신은 숨어서 남에게 총을 쏘는 그런 惡黨은 되지 마십시오.

그동안 좋은 空間을 제공해주신 타이젬에 感謝합니다. 제가 그동안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그만 둘 수 없었던 것은 타이젬에서 기왕 이렇게  좋은 공간을 제공해 주셨으니 ‘有終의 美’를 거두자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버텨 왔습니다만 이제 그만 두게 되어, 타이젬 측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未安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게 愛情과 激勵를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感謝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일일이 인사 말씀 전하지 못함을 海諒해 주시기 바랍니다.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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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0615 날짜 : 2012-10-20조회수: 5번호 : 10276
글제목 김창진교수님에게 

오늘 바둑 뚜러 오니 명심보감 집필을 그만 두신다고 하셨네요.

진작에 그만 두셔야 하지 않았나요?

 

타이젬회원이 학교게시판 까지 찾아오 악플을 달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말하시는데요

김창진교수님 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린 사람은 본인입니다.

 

악플이라 하시는데 악플을 올린적 없고

김창진교수님이 타이젬 명심보감에서 회원분들과의 말다툼에 대하여

학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의를 하였습니다.

 

만약 김창진교수님이 잘못하신것이 없다면 직장상사에게 혼날일도 없었을테고

학교에 문제가 생길일도 없을테지요

 

먼저 초당대학 교양교직학부 설명을보니

교양교육은 원만한 인격을 지닌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된다고 하였네요

 

김창진교수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요

 

김창진교수님이 명심보감에서 보여준 행동이 인격을 지닌 문화시민으로 부끄럽지 않나요?

 

다른이가 인신공격을 하여서 똑같이 한죄밖에 없다고 하시던데요.

다른이의 인신공격이 그냥 나왔습니까?

 

김창진교수님이 무식하다는등 배우라는등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또 사적인 일과 공적인 일을 구별하지 못하였다고 하였는데요

 

전문가라고 자신을 내세우신분이 김창진교수님 아니십니까?

 

자신에게 유리하다 싶으면 직업을 이야기하고

불리하다 싶으면 사적인 일이였습니까?

 

김창진교수님께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타이젬 일반회원분들이 한글전용을 이야기 하면 무식한 행동입니까?

 

내가 보기에는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런 김창진교수님의 행동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보기흉한 모습으로 명심보감 집필을 그만 두시는데요

전에도 몇번의 사과와 글을 안쓰겠단 말을 하지 않았나요?

 

마지막 강조 하고 싶은것은

김창진교수님이 타이젬 명심보감에서의 행동이 교수의 품위와 교양에 어긋나지 않았다면

학교를 이유로 집필을 그만 둘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부 드리고 싶은것은

김창진교수님이 이야기하는 한자혼용 안해도 현재 언어생활에 전혀 불편함 없습니다.

 

전문가는 전문가끼리 노시면서 한자혼용을 법으로 만들든지 하십시요

 

목적을 이루었지만 수단이 비겁하였다고 하는데요

김창진교수님의 행동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안될 사항이였습니다.

 

패자의 비겁한 변명과도 같은 글을 남기고 초라하게 물러나시네요.

 

"19로 공감"을 보니, 犯人이 自首하였군요. 犯人의 글에 대한 제 答辯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누가 옳은 그르건 타이젬에서 논쟁은 개인 대 개인의 문제이다. 상대방의 직장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다. 그러니 논쟁은 타이젬 안에서 끝내야지 상대방의 직장에까지 찾아가서 그런 글을 쓴 것은 비겁한 일이다. 만약에 그 행동이 옳고 떳떳하다고 생각한다면 易地思之해 보자. 당신도 당신의 이름과 신분 및 직장을 지금 이 자리에서 떳떳이 밝혀보기 바란다. 나도 당신 직장에 찾아가서 당신 상관에게  따져봐야겠다. 당신 주장대로라면 당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면 내가 그렇게 해도 되지 않겠는가? 

2) 더군다나 그 게시판은 "입시" 게시판이다. 당신의 질문이 도대체 입시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 게시판은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高 3 학생들이 대학 진학에 대하여 질문하는 곳이다. 당신이 高 3 학생인가? 당신이 입시 상담한 것인가? 학생도 아닌 당신이 글 쓸 곳도 아닌 거기에 그런 글을 쓴 것은 草堂大를 음해하여 草堂大에 학생이 오지 못하도록 훼방 놓겠다는 나쁜 의도가 아닌가? 과연 그게 인간으로서 해야 할 행동인가?

3) 그러고도 당신은 지금도 자기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거꾸로 나를 비난하고 있다. 도대체 이게 理性的인 인간의 행동인가? 내가 당신과 그런 논쟁을 한 게 언제인가? 나는 기억도 안 난다. 그 시절의 일은 이미 내가 모든 분들께 謝過하고 다 지나간 일이 아닌가? 그런데 지금 와서 그 무슨 엉뚱한 행패인가? "도둑이 몽둥이 든다"는 게 딱 지금에 맞는 속담이다. 뒷통수 치는 인간처럼 치사한 인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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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로 공감"에서 오로지 저를 비난하는 글로만 46건씩이나 도배했던 hoon0615이 끝내  큰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저게 무슨 악취미입니까?  남 욕하는 재미로 인생을 허비해서야 됩니까? 참 인생이 불쌍합니다.      

   

추천 18


나/도/한/마/디 인신공격, 심한욕설, 유언비어 등의 내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0/최대 200자

大椿   0 2012.10.19
악플에 붓을 꺽으시다니, 맘이 여리시군요. 당당히 맞서셔야죠.
草堂居士   0 2012.10.19
직장에서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아시나요? 방법 없습니다. 여기에 악플을 다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직장의 게시판에 악플을 다는 것은 제 혼자의 문제가 이니고 대학 전체의 문제로 확대되기 때문에 혼자 참는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악플러를 고발하면 문제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이 길밖에 없습니다.
kimsj36   0 2012.10.19
초당거사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지난시간 명심보감을 학문적으로
교양과윤리적,철학적 접근으로 해석하여
큰 지혜를 일깨워 주신 점 감사했습니다

이제 대학에서 후학들에게 참 교육을 실천하시며
더욱 정진하시어 큰 업적을 남기는 스승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홍순타도   0 2012.10.19
아!! 이렇게 끝나다니 참으로 아쉽네여
그동안 좋은글 잘 봤습니다
kbmp   0 2012.10.19
참요즘에도 그런 무식한놈들이 아직도 많이 설치니 참 한십합니다. 얼굴을 보지않는다고 생각없이 무식한놈들이 악풀을 해대네 보기만 하면 잡아 죽일텐데..개*** 맴푸시고 초연히 대처하시고 대꾸도 하지마세요 제풀에 쓰러지게 그동안 수고 하셧읍니다
joemontana   0 2012.10.19
칼럼에 불만이 있다고 해서 칼럼집필자의 직장에까지 가서 악플로 행패를 부렸다니, 비열한 처사입니다. 이는 인터넷이 낳은 폐해. 그러나 그런 악한 자들이 도처에 있다는게 현실입니다

그만두시는 이유가 그런 불미스런 일 때문인 것은 유감입니다. 다만 그간 많은 논란의 원인제공자로서 이제 그만 접으시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돌아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nambat   0 2012.10.19
그동안 좋은말씀 많이보고배웠는데
필을 접으신다니 한편 아쉽기만하군요
내내 건강하시고 모든지난날 잊고 전념하시길...
기력33년   0 2012.10.19
음~! 할 말이 없군요. 초당대학교 계시판과 타이젬에서 사용하는 그 분의 아이디는 아무래도 다르겠죠 ?
금오산까치   0 2012.10.19
거사님 너무애석합니다 덕분에 많이배웠는데.....
봄눈겨울비   0 2012.10.20
<명심보감> 본론에만 충실하셨다면 좋았을텐데요?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시고 모든 원망과 노여움 다 내려놓으시고 일반회원으로써 바둑 즐기시길 바랍니다.
soneson   0 2012.10.20
보나마나 여기서 초당 선생님에게 악의로 댓글을 달던 인간들 중의 하나겠지요 참 정말로 찌질하고 더러운 인간이군요 댓글로 싸우면 댓글로 끝내야지 그런 인간 평생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soneson   0 2012.10.20
신경쓰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기에는 그런 악질때문에 생업에 지장을 받겠지요 찾아서 고발을 해 버리세요 인생 그렇게 사는 거 아니라는 걸 알게 해야합니다
soneson   0 2012.10.20
난 한글 전용을 주장하는 사람이지만 초당 선생님의 글은 저에게도 귀감이 되는 게 너무 많았는데 안타깝군요
기달려   0 2012.10.20
정말 비겁한놈이 있었군요..에휴..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업무추진비   0 2012.10.20
그만두신다니 참 서운하네요.
하지만 잘 하셨습니다. 요즘 저는 이곳의 글들을 전혀 읽지 않습니다.
딱 한분의 글이 너무 수준이하의 글이기에 댓글 하나 달았더니... 대놓고 욕하더이다.
차라리 눈돌리지 않는 것이 마음 편하더이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계시는 것도 아름답습니다.
몇단이지   0 2012.10.20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조금 쉬는 것도 나쁘진 않으리라 봅니다..

재충전하시고 또 뵙죠..

고생하셨습니다..
hoon0615   0 2012.10.20
마지막까지 보기흉한 모습을 보이시네요
낙관주의   0 2012.10.20
0615님 넘 지나치군요 보자보자하니깐 님께서도 자신의본모습을 공개 하시고 이런 말을 해야되지않습니까? 저가 객관적으로 볼때 한자혼용의 논리는 훌륭합니다 단 악플에 분동한 교수님의 과격한 발언에는 안타깝습니다만
낙관주의   0 2012.10.20
1615님께서는 그렇게 초당님이 못마땅하여 댓글로써 화를 풀길이 없었다면 중국에서 유행하던 방식대로 어떤공원에 초당님을 불러내어 두분이 맞장을 뜨시던지 ㅎㅎ 도대체 이게 뭡니까?
학교가지 찿아가서 애효 ! 별희한한 사람 다보네
파자소암   0 2012.10.20
草堂居士님의 글을 가끔 보는것이 樂이 였는데 아쉽네요, 다른 시간 다른 곳 에서라도 뵙게 되길 期待 하면서 그동안의 勞苦에 感謝와 慰勞의 말슴을 함께 드립니다~
낙관주의   0 2012.10.20
초당거사님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재충전 하셔서 다시뵙게되길 기대합니다
파자소암   1 2012.10.20
草堂居士님, "名家의 家訓" 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說人之短處 甚是不好之習 言人之不善 則人必怒我 怒我則 豈無後患乎~ 또 다른 警句에는 傷人之語 還必自傷, 故千人所指 無病而死 라네요~ ㅎ
lkj1204   0 2012.10.20
필자들 모아 놓으면 뭐하나? 관리를 못하니 회원들끼리 패 갈라 싸우다 이런 일을 만드니 ㅠㅠ
rkdqusdptj   0 2012.10.20
뜻이 달라 우호적이지는 않았으나 기개는 높이 사고 있었는데...

어쩌면 지고 있기에는 너무 무거운 짐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마음 편해지시기를 바랍니다.
nasamo   0 2012.10.20
나는 대학을 나왔는데도 한글로 쓴 우리 말 뜻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수 없이 많다.
대학나온 내가 이해 못하는 우리 한글 말을 내 손자가 알 턱이 없다.우리 말 인데도 말이지.
초당거사의 학교에 리플을 달았다는 위 글 쓴 사람은 한글로 만 쓰도 언어생활에 불편이 없다니 신기하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러니 참으로 한심하다 하겠다.
흑백인생   0 2012.10.20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르고 당당하네 학교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것이 정당한 것 인가 아무리 초당거사가 잘못을 했더라도 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비열한 것이다 패자의 비겁한 변명이라 했지만 뒤통수를 치는 것은 무엇으로 변명을 할런지 싸울려고 했다면 이곳에서 글 로서 싸우는 것이 정당하다고 느껴지는데 ......
파자소암   0 2012.10.20
金 昌 辰敎授님 께 苦言을 드립니다. 些少한 일로, 語文政策을 바로 잡으려는 學者的良心과, 意志를 꺽지 마십시요. 지금도 너무 늦었습니다, 日語에 汚染되고, 無分別 한 外國語의 濫用으로 아름다운 母國語는 滿身瘡이 된지 오랩니다, 길을 가다가 "주민쎈타" 라는 간판을 보노라면 憤怒를 넘어 서글퍼 집니다, 和而蕩 !
독도지키미   0 2012.10.21
링 안에서의 승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링 밖으로 가서 싸움을 한다 링 안에서 할 때는 스포츠인데 링 밖에서 하면 싸움이지 이곳에 글을 쓸 자격이 없는 행동입니다 진정 떠나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판단하기 바랍니다뒤통수 친거거든 충분히 글로서 서로 논 할 수 있는 것을 학교 게시판에 올린 목적은 초등학생도 다 느낄수 있음명심보감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글을 읽는 회원들이 판단 할 일이지 학교와는 전혀 무관 된 일 자신이 판단이 안 되서 물어본다면 이곳에서 그동안 글을 읽은 사람들에게 물어 봐야 하는 것 아닌지 그럼 그동안 글을 읽은 사람 그렇게 무시 할려고 글을 쓴 것인지 양측 논쟁은 충분히 공감 가는 부분이 있지만 나는 학교게시판에 글을 올린 행위는 극히 잘못 된 것으로 생각한다.타이젬 칼럼은 하나의 공동체적인 틀인데 그 틀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닌지이 문제는 이재 논쟁으로 풀어야 할 문제를 넘어서 서로간의 도덕적인 문제가 더 커다란 이슈가 되가는 것 같다
hoon0615   1 2012.10.21
푸하하하여전히 유치하군요입시게시판밖에 글을 쓸곳이 없어 그곳에 문의했었는데초당대 총장님에게 문의해보겠습니다
hoon0615   0 2012.10.21
나의 행동에 대하여 부끄럼 없습니다
초당거사님은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부끄럼 없습니까?
hoon0615   0 2012.10.21
그동안 글을 안쓴다하면서 여전히 글을 쓰던데
이번엔 지켜졌으면 합니다
바둑두러와서 초당거사님 글 보는거 정말 짜증나거든요
월요일에 초당대 총장실에 문의해보아서
나의 행동이 잘못이라 하면
이곳에서 공개적으로 사과 드리겠지만
만약 초당거사님 행동이 잘못이라 하면
그동안 무식하다고 했던 모든 타이젬 회원분들에게 사과하십시요
hoon0615   0 2012.10.21
초당대학에서의 답변 이곳에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공공의 장소에서 초당대 교양학부 교수란 직책을 걸어놓고
했던 모든 행동들이 사적인 행동인지 이것은 반드시 확인하겠습니다
파자소암   0 2012.10.21
이거 뭐, 兩班 입에서 언제 辱 나오나 시험 하눙겨 ? '舌 是 斬 身 刀" 가 뭔지나 아러 ? 내 혀가 내 목을 치능게 斬身刀여 ! 참 말루, 나원 참 !
kimsj36   0 2012.10.21
성현의 말씀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마라"
파자소암   0 2012.10.21
개 하구 싸워서 이기면, 개 보다 난놈이구, 비기면, 개 같은놈이구, 지면, 개 만두 못한놈 이라던디 (李文求-兪子小傳)~ 그래서 ? 그래서는 무신 그래서야, 그냥 그러타는 얘기지 뭐~ ㅎ
오클   0 2012.10.21
hoon0615
이 자슥 인간 쓰레기네.
세상 그렇게 살지 마라. 언능 사과 해 임마.
흑백의혼   0 2012.10.21
내 의견과 다른 글이 올라 왔다고 그걸 비방하는 0615님 잘못 되신듯, 우선 나를 밝히고 의견 피력해서 正反合을 찾는게 順理이지 않나요? 입이 열개라도 님이 잘못 하셨으니 님이 사과 하세요
hoon0615   0 2012.10.21
초당대에서 그런 문의가 잘못이라 한다면 사과한다 하지 않았소
청로선사   0 2012.10.21
저는 고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김창진 교수님의 글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또 여러사람들의 댓글도 비교적 꼼꼼히 읽었습니다. 지금 이 싯점에서 두 분다 말로서 말꼬리잡는 격이 되버려 이전투구의 형국입니다. 그러니 두분다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김창진교수님의 표현은 읽는자로 하여금 머릿칼이 쭈뼛하게 만드는 대목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8628977   0 2012.10.21
본인은 청와대,초당대 겸임 총장이유.
0615는 사람이 아니무니다.
고로 교도대에 입교시킴돠ㄱㄱㄱ
청로선사   0 2012.10.21
용어의 선택인데요, '한글전용파'라든가 때로는 님이 주장한 부분을 넘어서 '한글의 우수성'을 싸잡아 도매금으로 난도질한 어투는 삼가하셨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온전한 것이 어디 흔합니까? 부족함을 인정하고 보완하는 방법을 강구하자는 온건한 어투가 더 설득력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점들이 특히 아쉬웠다고 여겨집니다. 남이 손가락질을 하면 자신을 더욱 살피라는것이
청로선사   0 2012.10.21
수기치인의 자세일진대... 참 안타깝군요.그리고 hoon0615 님도 그동안의 댓글을 죽 읽어봤고 하는 행위도 지켜 봤습니다만 지나친 점들이 많습니다. 작은 책임을 침소봉대하여 확대하는 것이 과연 남을 배려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말 많이한다고 이긴것 아니고 설사 이겨도 속이 편치않을 것이므로 양심이 허락하는 선에서 서로 사과하심이 좋겠습니다.
kimsj36   0 2012.10.21
초당거사님! 더 이상 상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격이 다른데 같이 하면 교수님만 상처 받습니다
현재도 근무처와 관련해서 일정부분 상처를 받고있으니까요
다만 한가지 말씀 드린다면
청로청사님의 비판글중 일부는(사과부분아님) 참고 하시는것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초당거사님의 몫입니다 이만 줄입니다
란향천리   0 2012.10.21
진작 그만 두셔야죠.처음엔 멋모르고 글에 대해 공감했지만 회원들과 다투는 모양새를 보니 인격적 결함이 가득찬 분이란 걸 알았습니다.타이젬도 초당님 같은 분께 글 쓸 공간을 준 게 큼 실수입니다.제가 적극적으로 타이젬에 항의하겠습니다.타이젬 부근에 얼씬도 마세요.
seeeeli   0 2012.10.21
초당이 '명심보감'을 접거나 말거나 사실 나로서는 아무런 관심없다.그런데 그만두는 이유가 좀 지저분하다.
한마디로 학자로서의 소신도 없다.자신이 먼저 초당대 교양학부 교수이며 국어학자라고 못박아 놓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울러 국한문혼용이 자신의 학자적 소신이라고 했다.
seeeeli   0 2012.10.21
그렇다면 누가 뭐라고 하건 자신의 소신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애초에 자신의 소신을 밝히지 말았어야 했었다.
아니면 초당대학교는 교수 개인의 학자적 소신도 지켜주지 못하는 꼴통학교였나? 그놈의 초당대학교도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학교인가? 그래서 초당이 무슨 불이익을 받을까 싶어 그만두는건가?
seeeeli   0 2012.10.21
소속 교수의 학자적 소신에 대해 국민의 질문을 받으면 그 교수에게 불이익이라도 주는게 초당대학교의 전통인가? 그런 학교라면 당장 때려 치워버려라. 그 학교 때려 치우면 먹고 살길이 막막하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교수로서의 자존심도 없나?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초당 스스로 학교 눈치를 살펴 알아서 기는 인간인가? 어떤 이유건 졸라 지저분하다.
seeeeli   0 2012.10.21
예를 들어 보자.
초당이 언론에 국한문혼용을 해야 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해보자. 기자들이 대학당국에 초당의 견해가 개인의 견해인지 학교당국의 공식견해인지 문의 또는 취재할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의 기자들이 교수 개인의 견해인지 학교당국의 공식견해인지 판단하지 못할 정도로 사리분별이 없지는 않지만 말이다.
seeeeli   0 2012.10.21
또다른 예를 들어 보자.
서울대 의대교수가 자신이 서울대 의대교수라는 신분을 밝히면서 양의학은 우리의 의학이 아니며 한의학이 우리의 의학이므로 지금 당장 양의학보다 한의학에 더욱 투자를 해야되고, 관련 법도 개정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치자. 자신이 의학을 공부해 보니까 그렇다고 하면서 말이다. 더구나 양의학을 공부하고, 양의학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사람들은 모두 매국노이며 사대주의자이며 그들 부모들 조차 양놈이라고 욕을 하면서 말이다.
seeeeli   0 2012.10.21
이럴 경우 양의학으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중에 누군가가 서울대의대 당국에 공식견해는 어떠한지 질문할 수 있다.
seeeeli   0 2012.10.21
그 질문의 형식이 반드시 문서로 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라고 온라인 게시판을 만들어 둔 것 아닌가? 물론 입시지원자들이 이용하라고 만든 게시판에 질문을 하는건 좀 고려해야 될 사항이긴 하지만 말이다.
seeeeli   0 2012.10.21
이런 경우에도 질문을 한 국민을 욕할건가?
문제는 질문을 했다는 것이 아니다. 질문의 내용이 어떠하냐는 것이다. 내용이 어떠냐는건 아무런 상관없고 질문한 행위 자체가 잘못이란 말인가? 세상에 그런 돌대가리 생퀴들이 어디 있단 말이냐?
seeeeli   0 2012.10.21
아~~~ 물론 나도 질문의 내용이 어떠한지는 모른다. 단 입시지원자들을 위한 게시판을 이용했다는 것은 좀 심하지 않나 생각한다.(다른 게시판이 없었나? 설마 없을라구....)
seeeeli   0 2012.10.21
질문의 내용이 김창진과 초당대학교를 잔뜩 욕보였다면 그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렇지 않고 정당한 질문이라면 그를 비난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畵中之仙   0 2012.10.21
草堂居士님,子曰 可與言而 不與之言 失人 不可與言而 與之言 失言 故 智者 不失人 不失言이라 하지 안습니까~ 때는 바야흐로, 秋菊有佳色 汎此忘憂物 이라는데, 어서 요리루 오세요 太和湯 한잔 받으시고, 나랑 合唱으루 "소양강처녀" 나 合唱 하십시다~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 목이 쉬엇내~ 헤 헤 헤~
퍼펙스톤   0 2012.10.21
나도 처음에는 ‘초당거사의 알기 쉬운 명심보감’을 관심있게 보아왔었는데, 처음에는 명심보감의 재해석에 충실하며 읽을 만한 내용을 보여주더니, 연재 시작한 지 10회쯤부터 지금 문을 닫는 90회에 이르기까지 진흙탕 싸움이 끊이지를 않네요... 이쯤 되면 악플러들 탓만으로 돌릴 문제가 아니라 글쓴이의 자질도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퍼펙스톤   0 2012.10.21
처음부터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면 대충 한 번 제목만이라도 훑어보세요. 그리고 다른 글에 비해 댓글이 많다 싶은 글을 들어가셔서 댓글 내용도 한 번 읽어보세요. 이 명심보감 글쓴이의 댓글공격이 압권입니다. 명심보감을 쓸 자질이 있나 싶을 정도죠.
퍼펙스톤   0 2012.10.21
아무튼 욕 먹으며 90회까지나 글 쓴 것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는 좀 품위 있고 여유로운 선비의 모습을 모여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낙관주의   0 2012.10.21
예를 들더라도 바른예를 들어야합니다 세상에는 상식이란게있습니다 학교에 찿아간다는것 자체가 해당교수가 초당대에 누를낀다는것을 암시적으로 말하고있습니다 질문내용 이전에 비열한 음해의 수단이란걸 정말 모르시고 이런글을 올리십니까 참나!
CHLRHRF   0 2012.10.21
필요없고 저렇게 지속적으로 님의 명예를 훼손했으니 경찰서 가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 쓰세요. 당한만큼 갚아줘야죠.
낙관주의   0 2012.10.21
남의일이라고 그런대학 당장때려치우라고요? 참나 말씀을 그렇게 가볍게 하시는게 아닙니다 학자의 양심운운하지만 이런치사한 일에 학자의 양심을 견줄 정도로 초당님을 바보로 취급하심은 너무 지나치십니다
畵中之仙   0 2012.10.21
어렵다, 어려워 난, 발이나 씻으러 가야게따. 漁父乃歌曰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擧世皆濁 衆人皆醉~ 끄~ㅇ
seeeeli   0 2012.10.21
낙관주의/'그런 대학' 당장 때려치우라고 한게 아닌데요..... 글은 좀 똑바로 읽읍시다. '그런 학교라면' 당장 때려치우라고 했는데요. '~~라면' 이거 조건문이라는거 아시죠?

내가 볼 때 초당은 바보가 맞습니다. 바보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짓을 했거든요. 한자 안쓴다고 매국노니 사대주의자니 부모도 중국인이라느니 하는게 제정신으로 할 소리입니까?
낙관주의   0 2012.10.22
조건문 이었다는것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에는학교까지 싸잡아서 비앙되는 뉘앙스가 도처에 늘려있더군요 말이란 무슨뜻을 품고 그런말을 한다는언어의 그림자가 따라다닙니다 더이상 무의미한 논쟁 하지않겠습니다
seeeeli   0 2012.10.22
낙관주의/관심법이라도 배웠수?
저리갈까   0 2012.10.22
세상참 험하네요..에혀.
큰나랏님   0 2012.10.22
남의 글이 마음에 안들면 다퉈보고 안통하면 안보면 그만 아닌가?

사람들이 와와 달려들어 논란의 촛점이 되고 추천수가 많아지니 배가 아픈가?
seeeeli   0 2012.10.22
남이 문제제기 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다퉈보고 안통하면 안쓰면 그만 아닌가?

사람들이 와와 들려들어 논란의 촛점이 되고 추천수가 많아지니 유명인사라도 된 기분인가?
큰나랏님   0 2012.10.22
지금까지 여러번 이 칼럼을 보기도 하고 댓글을 달기도 하였지만

단 한번도 추천을 한 적은 없었다.

이제,작별 인사로 추천을 보낸다.
수담장터   0 2012.10.22
그간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읽을거리가 하나 없어져 섭섭하지만 참겟습니다.
많이 배우고 좋았는데요.
하나   0 2012.10.22
댓글에 반대되는 의견을 올리면 오지 말라는둥 매국노라는둥 무식하다는둥 너무 심하게 몰아세웠지.독자들을 너무 무시했어~
뉘신지요   0 2012.10.22
티비를 보는데 ..방송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채널을 돌리시지..방송국을 없애라고? 이 무슨 박정희 발상이란 말이더냐? 물론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야 있겠지...그렇다고 남을 짓밟는 행위는 옳지 않으이 사과하게나~
뉘신지요   0 2012.10.22
hoon0615를 비롯한 이에 동조하는 분들,왜 그리 옹졸하신가요? 세상엔 다양한 견해와 입장들이 존재합니다.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무우쪽 자르듯이 명쾌하지 않을 수도 있읍니다.그렇다고해서 그를 짓눌러 버린다면 그건 독재자의 심뽀랍니다.난 옳고! 넌 그르다~?
뉘신지요   0 2012.10.22
타이젬 칼럼란이 하나 없어지는군요.자~다음은 또 어떤 칼럼을 없앨까요?
뉘신지요   0 2012.10.22
세상을 망치는 넘들이 누군 줄 아십니까? 잘 난 척 똑똑한 척 하는 모리배들이지요.
여기도 정치판과 마찬가지처럼 보였습니다.질시나 편가름 비슷한 것도 많고요.
이게 오늘날 지식인들이란 사람들의 행태지요?
파자소암   0 2012.10.22
牛馬相爭, 牛嗔馬不耕 하니, 馬對曰 경운기, 트랙터 둿다가 녹 슬면, 쥔놈 엿 사 먹으라구내가 밭을 갈것냐, 이 미친 소야 ! 이에 馬叱牛臥食 하니, 牛對曰 수압산 밀, 옥수수로 맹근 농후사료 만 먹구 사는데 누워서 반추 할 일이 어딧냐 ! 이 조선시대 말아! 하더 랍니다~ㅎㅎㅎ
사자갈기   0 2012.10.22
너무 늦었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그러한 아집과 독선으로 어떻게 어린 학생을 가르친다고 할 수 있나요.무식이 넘쳐 흘러 남에게 오물이 되는데도 정작 본인은 모르고 낙낙장송 벽계수 모양, 나만 옳고 청정하다는 자만이 안타깝습니다.부디 더 정진하고 수양하여 교양을 부단히 더욱 더 높이시길 바랍니다.
보석성   0 2012.10.22

가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마라 성낸 가마귀 흰 빛을 새오나니
창파에 좋이 씻은 몸 더럽힐까 하노라 - 정 몽주 자당 - 가곡원류에 기록됨
혹자는 연산군 때의 가객 김 정구의 작이라고 하나 신빙성이 없음.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아마도 겉 희고 속 검을손 너 뿐인가 하노라 -- 이 직 (1362-1431) 자는 우정, 호는
형재, 고려 공민왕 때에 예문관 제학, 이태조 건국할 때 개국공신으로 성산부원군이 되었고, 세종 때에 영의정에 이르렀다.  이조년의 증손


청산(靑山)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蒼空)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욕심(慾心)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바람같이 구름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 고려말기의 고승 나옹선사 (1262-1342)- 공민왕의 왕사 였음

란향천리   0 2012.10.22
문학박사이며 초당대 교수라고 직함을 걸고 글 올렸기에 이건 분명히 공적(公的)인 글로 봐야 합니다.초당님의 글 자체는 너무 배울 게 많은데 왜 이렇게 많을 분들과 다툴까요? 그건 좋은 글에 걸맞는 인격형성이 부족했기 때문이며 학문을 위한 독서량은 태산인데 인격도야를 위한 수양은 티끌보다 적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그간 수고하셨습니다.
畵中之仙   0 2012.10.23
蜀犬吠日 群犬疑而吠之 豈不哀哉乎
來來往往 一首評, 魯班門前 弄大斧~ !
joemontana   0 2012.10.23
사태의 장본인은 떠나고 없는데 客들만 왁자지껄하는 이상한 형국이군요. ㅎㅎ

정리해봅시다.

자신의 어줍잖은 知識에 지나친 확신을 가진 한 인물이 그것을 무리하게 공론화하려는 과정에 억지스런 언어가 사용되었고, 이에 일부 사람들이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필자는 재차 이에 폭력적인 언어로 제재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양측의 적대감이 고조되었습니다.
joemontana   0 2012.10.23
다른 칼럼들처럼 '바둑'이라는 주제와 잘 어울리는 정서와 운치를 더해주는 글을 쓰셨으면 좋았을텐데....아쉽습니다.

타이젬이 칼럼筆者를 잘 못 선택했습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잣대만이 옳고, 다른 견해는 당장 제재에 들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

얕은 知識과 硬直된 思考에 傲慢함까지 더해진 인간의 모습이 이런 것 같습니다.
joemontana   0 2012.10.23
이번 일을 계기로 세상에 초당대학이란 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런 분이 그 대학 교수라면...

본인은 교수임을 밝히고 그 권위에 힘입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싶었겠지만, 거꾸로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愚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깨달음 있으시기를 바라며. (그러나 이런 분은 대개 평생 깨닫지 못하고 사시죠)
큰나랏님   0 2012.10.23
자신의 어줍잖은 知識에 지나친 확신을 가진 한 인물???


명색이 대학교수요 문학박사인 사람을 저렇게 비하하는 사람은 얼마나 똑똑한 인물일까?
seeeeli   0 2012.10.23
대학교수고 지랄이고, 문학박사고 뭐고 간에 또라이짓을 하면 또라이라고 하는거지, 뭐.

문학박사 할애비라고 해도 또라이짓을 하면 그에 걸맞게 또라이라고 불러주는거야.ㅎㅎㅎ
soneson   0 2012.10.23
남이 밥먹고 사는 삶의 터에 가서 똥을 싸고 난장판을 피웠으면 이유 불문하고 우선 잘못한 것이지요 도대체 똥을 쌀 곳과 밥먹을 곳도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과 무슨 토론을 하고 논쟁을 합니까
hoon0615   0 2012.10.23
똥을 싸고 난장판을 피웠다는 근거는?
초당대 담당자도 탓하지 않은일을
무슨 근거로 똥을 싸고 난장판을 피웠다는지 당췌~~~
畵中之仙   0 2012.10.23
下愚不移 !
驕而不亡者 未之有也, 侮人之習而不敗者 未之視也 開口罵人者 人雖不害 天必罰之 !
戒之 愼之 ~
hoon0615   0 2012.10.23
하우불이 어리석고 못난사람의 성질은 변하지 않는다

지난주 경주에서 마라톤대회가 있어서 가게 되었다
오후에 경주박물관을 가보았는데 최치원전시관이 있었다

빼곡히 가득찬 한자들
머리가 띵해진다
일지초롱   0 2012.10.23
초당대 담당자도 탓하지 않는 데 당신들이 웬 참견? ㅎㅎㅎ
난 이 말을 듣는 순간 멘붕~~~~~~~~~~~~~~~~~~~~
당신은 "초당대에 이 내용을 보내면 초당거사넘 곤란해 질거야~!ㅋㅋ" 이런 심뽀로 보낸거지요? 관심법으로 보니,다 보이는 구려~푸하하하~
hoon0615   0 2012.10.23
김창진 교수님의 마지막글이라 반론을 자제하고 있지만
김창진교수를 비난하는분이든 옹호하는분이든

이것 하나만은 말하고 싶다
작년초에 김창진교수님의 칼럼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명심보감은 회원간의 반목과 분쟁을 일으켰다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앞서

명심보감이란 칼럼에서 이러한 현상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hoon0615   0 2012.10.23
명심보감[明心寶鑑]
고려 시대, 어린이들의 인격 수양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하여 만든 책

인격수양들은 잘들 하셨는가?
일지초롱   0 2012.10.23
절에 가면 불경에 대해서 말 하겠지요. 교회에 가면 성경에 대해서 말하겠지요. 그런데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비유나 예를 들어 설명하거나 해석하지요. 그러나 그것이 반드시 그 말씀들과 꼭 들어 맞거나 일치하지 않을때도 있죠? 說이란 그런 겁니다.見指望月이라 했나요? 암튼 명심보감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니 0165님께서 독자를 위해서~ 바통터치하셔~
hoon0615   0 2012.10.23
이해를 돕기위해 비유나 예를 들수가 있다?
그것이 한자혼용에 대한 주장이란 말인가

어차피 이제는 본질은 간데없고 변명만이 남은듯한데

한가지 비유를 해보도록하자
hoon0615   0 2012.10.23
정치인이 명심보감을 강의하면서 명심보감 구절은
자신의 이념을 이야기하는 도구로만 이용한다고하자
그러면서 이 정치인은 자신과 이념이 다른 사람들에게
무식하다하며 매국노라고 한다
이러한 정치인의 태도가 옳다고 생각하는가?
hoon0615   0 2012.10.23
명심보감 85번글 국어기본법 위헌에 대한 청구인모집

아무리 양보하고 양보한다고 하여도
명심보감 필자의 목적은 명심보감을 통한 회원들의 교양함양이 아닌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명심보감이 이용된다는 의심을 떨치수없다
hoon0615   0 2012.10.23
혹자는 안보면 된다고 하고
김창진교수님 본인도 보기 싫으면 오지말라고 하였는데

김창진교수님도 타이젬 회원들과 말다툼 할 필요가 없고
회원간에 반목이 생길일 없도록

보고싶으신분들이 김창진교수님 블로그나 카페에 찾아가셔서 보시는것이
옳은것 아닌가

일지초롱   0 2012.10.23
죽은자식 불알 만지는격인거 같애서 더 이상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다만 타이젬이 바둑외에도 풍성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면 좋겠습니다.그것은 우리 기우님들에게 달려 있지요.
seeeeli   0 2012.10.23
"타이젬이 바둑외에도 풍성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김창진 저 인간부터 이놈의 타이젬이 '풍성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먼저 가르쳐야 됩니다.
한양차사   0 2012.10.23
악플이 문제라 생각하시오? 컬럼의 성격에 맞게 명심보감을 재해석하고 현대에 와서 귀감이 될만한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로 내용을 편성했어야지, 뭐하러 본인의 정치적 견해를 피력하는 마당으로 전락시켰소? 그것도 균형감각을 상실한 견해를? 그대가 종북세력이라 말하는 이들의 그대의 자식이 될수도 있는 것이요. 다시 붓을 들어 또 다른 분열을 만들지 않기 바라오.
청로선사   0 2012.10.24
hoon0615님!
이제 그만하세요.

님의 댓글로 인해 이런일 벌어진데대해 일말의 양심도 없소?
님이 떠들면 떠들수록 님의 한계가 드러나서 역겹소.

나도 김창진 교수님의 인격에대해서 찬성하는 것은 아니요만
님에대해서도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오.

두 사람다 한걸음씩만 물러나서
서로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갔으면 얼마나 아름다울일이요.
청로선사   0 2012.10.24
긍정으로 가느냐 부정으로 가느냐는 애초 시발점에서는 차이가 없질않소
이제 너무 멀리 와버렸는데 자꾸 사족을 달아서 남을 어지럽게 하지마시길 바라오.

사람이 정도가 있어야지.
양심에 부끄러운줄 알고
남의 이성적 판단도 수준이 높다는것을 알면 함부로 하지않을 것이오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이면 족할 테니
상대방이 무지러지도록 짓밟지마시오!
hoon0615   0 2012.10.24
청로선사님에게 질문하나 하지요
김창진교수님이 타이젬에명심보감이란 칼럼을 열어놓고
한자타령을 하면서 회원들과 말다툼
무식한자 라든가 매국노라든가
이런 행위가 옳았다고 보십니까?
hoon0615   0 2012.10.24
개인적인 질문을 드리지요
내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위 본문에도 비겁하게 숨어서 총질을 한다는데
범인이 자수를 했다는데 범인이란 범죄를 저질른 사람을 말하는데
내가 어떤 범죄를 저질렸는지 초당대에 확인한다 말했고
본인의 잘못이 전혀 없다면 내가 초당대에 문의를 하던 멀하던 무슨 문제가 될까요
hoon0615   0 2012.10.24
이성적 판단이 높으신 청로선사님께서
무엇이 정도인지 정확하게 말해 주셨으면 합니다
구이식찻음   0 2012.10.24
0615님 정말 심합니다 님의질문에대한답은 이미여러기우님들의 댓글에나와있지않습니까?
자꾸 찰거머리식 으루 나오시면 아니 양반입에 욕나오기길 부추길겁니까?
초당님은 본인의 심한 발언에대해 사과를 했었지않습니까?
저는 김창진교수님의 인격을 평가하여 한자혼용론 을 지지하지않습니다
hoon0615   0 2012.10.24
구이식찻음님 무엇이 심한지 정확하게 말해주시죠
왜 내가 범인취급을 당하면서 말을 하지말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과를 이야기하는데 사과후 문제가 없었습니까?
구이식찻음   0 2012.10.24
님께서도 반성을 하실줄 알아야합니다
학교에가서 내가한행위가 초당거사님이 잘못이 없다면 뭐가 죄가 되느냐고요?정말 정말 어이가 없어서 밖에나가서 초등학교학생에게 함 물어보셔요 정말 보자보자하니깐
hoon0615   0 2012.10.24
학교에 김창진교수님의 행위에 대한 문의가 무엇 잘못인가요?
웃기지두 않습니다
hoon0615   0 2012.10.24
다시 말하기도 싫지만
김창진교수님의 행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무슨 문제가 될까요
hoon0615   0 2012.10.24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정확하게 이야길 해야 이핼 하든지 말든지 할것 아닙니까?
초등학생에게 물어보기전에 님께서 이야기 해보시죠
구이식찻음   0 2012.10.24
이미 여러기우님께서는 초당님의 한자혼용론의 훌륭함도알고 또 초당님의 과겨ㄱ한 발언에 문제점도 알고있습니다 기우님들 수준을 무시해선 안되지요 사회에서도 나쁜목적의달성을 위해서 중간에 선한 행위를했다하더라도 나중에 나쁜 목적이 들러나면 도중의 선한행위는 전부 악한행위로 변해버립니다
hoon0615   0 2012.10.24
내가 학교에 계속 찾아가서 악플을 달았다는데
악플을 단적도 없고 이곳에서의 김창진 교수님 댓글에 대한 문의 였을뿐
확인하고 싶은 분들은 초당대에 확인을 하시던가
구이식찻음   0 2012.10.24
한자혼용론에의한 잡음이이미있었고 서로반목의와중에사과를하고 받아들이지않고했더라도 여러기우님들은 모든걸 이미 판단하고있습니다 이문제를 학교에 들이대면 도중에0615님의 논리가 암만 훌륭했다하더라도 반성을 해야한다고 저는생각하고있습니다
hoon0615   0 2012.10.24
그 훌륭함을 아시는분들은 김창진교수님 블러그나 카페에 찾아가셔서 즐기시는것이
불편을 느끼는 회원분들에게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hoon0615   0 2012.10.24
위 본문글에서 범인 취급을 당했던 나로써는 반성할 어떠한 이유도 없습니다
구이식찻음   0 2012.10.24
댓글로써 0615님을 누루겠다는생각않습니다 아니 그런생각자체가 어리석지요 님의 심정 전혀헤아리지못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댓글로써입씨름한다면 우리모두가 얼마나 한심한 일이 되겠습니까
hoon0615   0 2012.10.24
구이식찻음님은 아마도 본문글이 100% 맞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젠 끝난일 자제하려고 했는데
본문글에 입각하여 날 비난하는분들에 대하여는
적극적 대응을 하고자 하는 생각입니다

내가 초당대에 계속적으로 악플을 달았는지는 확인해보면 될것입니다.

인생을 허비한다든가 불쌍하다든가
웃기지도 않지요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걱정하시는군요
hoon0615   0 2012.10.24
내가 반성을 안하고 지속적으로 자길 비난한다는데
누가 반성해야 할지는 알게되겠지요

초당대를 음훼하려 했다는 말에는 머
hoon0615   0 2012.10.24
상대방 직장에 찾아가서 그런글을 썼다는데
그런글이 무엇인가
조어도는 한국어로 적고 말해야한다는 글에서
김창진교수님의 댓글을 옮겨놓았을뿐이다
교양학부 교수로써 문제가 없는글들인지 문의를 하였을뿐이다

앞에글의 정말 심한 댓글 옮겨놓았으면 어땠을까?
큰나랏님   0 2012.10.24
조어도는 한국어로 적고 말해야한다는 글에서
김창진교수님의 댓글을 옮겨놓았을뿐이다
교양학부 교수로써 문제가 없는글들인지 문의를 하였을뿐이다??????

다른 견해를 내세우다 서로 격한 말을 쓸수도 있을 것인데
뚝 자르고 상대의 말만 학교에 가지고 가서 찌른다?
교양학부가 아니라 성인학부 교수 자격을 따져야 할것 아닌가?
hoon0615   0 2012.10.24
격한말을 쓸수도 있다?
큰나랏님이 교수님 이라면 자기학교 직책 걸어놓고
상대에게 그런말 하실려나봅니다
교수도 인간이지만 당췌 어떤면을 보고 존경을 해드려야할지 허~~
hoon0615   0 2012.10.24
댓글을 가져 오려고 했는데
벌써 문제가 있는 댓글들은 삭제한듯
hoon0615   0 2012.10.24
매국노라 욕 안 먹으려며 매국노 짓하지 말고 한국어 쓰면 된다. 죽어도 한국어 버리고 중국어 쓰자면서 매국노 소리는 그리도 듣기 싫나? 무식하단 손가락질 안 받으려면 공부해서 유식해지면 된다.

헌데 한자 2천 자도 못 익혀서 한자 못 쓰면서 그래도 무식하단 말은 듣기 싫지? 그게 바로 너희들의 正體性이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 수준들이지.
hoon0615   0 2012.10.24
명심보감 쓰시는분의 댓글입니다
이런 댓글도 앞뒤 전후좌우 다 살피도록 옮겨 드릴까요?
뉘신지요   0 2012.10.24
거두절미하고...여기 타이젬에서 발생한 일이데... 왜 근무하는 학교에 가서 총장한테 찾아가서 옳으냐? 그르냐? 한단 말이오~타이젬 사장한테 하면 모를까...
hoon0615   0 2012.10.24
뉘신지요님은 타이젬에 전화해 보았오?
김종서작가님이 작년 이맘때 중재한다고 모임을 만든적이 있어요
당시에 김종서작가님과 전화통화를 했었는데
문제 지적에 거의 동의를 하더군요
하지만 일주일 후인가?
김종서작가님이 초당대에서 초빙연사로 특강을 하는것을 보고
정말 실망을 많이 했어요
hoon0615   0 2012.10.24
타이젬?
회원들이 매국노소릴 들어도 신경이나 쓴줄 아시오?
대화창에서는 벙두 잘 시키더만
hoon0615   0 2012.10.24
타이젬에 항의한다던 분들이 정말로 했는지는 나도 모르겠오
하지만 분명하게 항의는 있었을게요
김창진교수님 학자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말은 한다는분인데
타이젬에서 주의를 주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꿈쩍도 않하던양반이였는데
학교에서의 주의에는 칼같이 약발이 들어 기분이 좋더군요
soneson   0 2012.10.24
남의 직장에까지 찿아가 집적댄 것은, 설사 상대가 아무리 욕먹을 만한 짓을 했다해도, 그 정도가 너무 지나치게 넘어선 소인배 짓입니다 정말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만 하시고 사과를 하시는 게 옳은 듯 하네요
soneson   0 2012.10.24
나도 개인적으로는 한글 전용자이지만 초당님이 상식에 크게 벗어나 자신의 주장을 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그르지 못하면 주장도 틀린 주장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hoon0615   0 2012.10.24
soneson님 님의 느낌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
객관적으로 누구나 납득할수 있게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님의 의견을 받아들이겠습니다.
hoon0615   0 2012.10.24
악플에 붓을 꺽으시다니, 맘이 여리시군요. 당당히 맞서셔야죠.

이글의 첫번째 댓글입니다
김창진교수님은 학자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말은 하실분이시고요
본인이 하신말입니다
학교가 아니라 청와대라도 김창진교수님 하실말은 하실분 아닌가요?
hoon0615   0 2012.10.24
soneson님에게 한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김창진교수님 권위도 있고 전문가라고 스스로 말하였습니다

이곳은 교실도 아니고 일반인들에게 한자혼용 이야기 하면서
한글전용파가 매국노 무식한자들이라 말하는것이 옳습니까?

전문가들이 있는 그곳에서 자신의 주장을 인정받는것이 옳습니까?
hoon0615   0 2012.10.24
김창진교수님 스스로 명심보감 무료로 연재한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시던데요
이곳에서 한자2000자도 못쓰는 무식한 사람들과 말다툼 할 필요없이
전문가들의 메이져리그에서 자기주장 인정받으면 됩니다
진작에 명심보감 그만 두셨어야했죠
청로선사   0 2012.10.24
hoon0615 님과 논쟁하고 싶지않지만 님이 답하시라하니 굳이 답을 합니다.

앞에서 이미 밝혔지만 저는 한문고전을 한글로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김창진님의 글을 꼭꼭 읽어왔고 그런 와중에 님이 지적하신대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표현들이 많아 참으로 안타깝게 여기왔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님과의 관계도 잘알고 있지요.
청로선사   0 2012.10.24
하여튼 이런저런 일로 일이 이지경이 되었으며 한없이 지난일을 반복해서 물어 뜯지않아도 이미 독자들이 판결을 내린상태라고 봅니다. 사소한 말끝머리를 잡아서 님의 분을 풀면 좋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제는 서로 진흙구덩이에서 싸우는 개처럼 되어버린 형국이니 자제하시라는 말인데도, 님의 아량으로는 용납할수 없었던 모양이지요?
청로선사   0 2012.10.24
님에게 달갑지않은 표현들을 하신 님들의 충정을 잘 생각해 보시고
바로 위에서 좋은 내용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앙망하나이다.

분풀이를 하고나면 후련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으며
때로는 져주는 것이더 후련하다는 것 아시잖아요.

여기에서 져준다는 의미는
'좋은일도 세번 말하면 듣기 싫다'는 격언이 있듯이
자중하시라는 부탁입니다.
청로선사   1 2012.10.24
그리고
어떤사람이 밖에서 하던 실수를
가정에 찾아가서 일일이 그 부모나 부인 자식들 앞에서
공개하는 것과 같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면,

그 실수의 잘 못을 떠나서
새로운 일이 발생하게 되는 법!

이럴때는 정답은 각자의 생각에 맡깁니다만
당사자에게 잘못을 지적해 주는 선에서 그치는것이 정도가 아닐련지요.

널리 해량하시길 비나이다.
hoon0615   0 2012.10.24
청로선사님으 말씀처럼 나역시 논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명심보감도 끝이났고 끝난일에 가타부타 말하고 싶지않은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윗본문글을 전제로 나를 비난하는것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겠단 생각입니다
청로선사님이 당사자입장에서 본문글을 읽어보십시요
상당히 불쾌한것이 사실입니다
hoon0615   0 2012.10.24
배태일박사님과의 문제에서 배태일박사님은 김창진교수님의 반학자적 행위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공감할수있도록 반론을 제시하였더군요
나역시 김창진교수님의 글을 읽으면 제논의 역설처럼 그럴듯하지만 옳지 못하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배태일박사님처럼 논리적인 반론은 불가능하지만
옳지못함에 대하여 나름의 반론은 이야기했다고 생각합니다
hoon0615   0 2012.10.24
타이젬에서의 글을 학교에 문의한것이 옳은가 옳지못한가가
핵심적인 문제가 되겠네요
많은 회원분들의 의견이 옳지못하다 하는것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부끄럽거나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이젬 자체적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못하였고
김창진교수님이 사과를 하였다지만 여전히 같은 문제로 말다툼이 있었으니까요
무엇을 사과하였던겁니까?
hoon0615   0 2012.10.25
다시 본문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열이 확 올라오네요
누가 비겁했는지,누가 인생을 허비하며 사는지
만약 다시 이문제에 대하여 모임이 주선된다면
나는 반드시 참석해서 문제점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용의가 있습니다
hoon0615   0 2012.10.25
풉~~!!
hoon0615   0 2012.10.25
많이 참으신 양반 댓글이 가관두 아니드만
초당대 학생?
hoon0615   0 2012.10.25
http://www.cyberoro.com/board/oro_view.oro?bd_num=13214&bd_div=1&menu_no=0&cur_page=0&
요기 가서 이글이나 읽어보셔~~!!
hoon0615   0 2012.10.25
두개의사과님의 태양 김창진교수님의 글
http://www.cyberoro.com/board/oro_view.oro?bd_num=13217&bd_div=1&menu_no=0&cur_page=0&
hoon0615   0 2012.10.25
거기에 대한 반론
http://www.cyberoro.com/board/oro_view.oro?bd_num=13218&bd_div=1&menu_no=0&cur_page=0&
두개의 사과님은 어느분 의견이 맞다고 생각?
hoon0615   0 2012.10.25
나는 이 글을 끝으로 앞으로 랭킹제에 대해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푸하하하하하
타이젬에서 전적 데이타만 갖다 주면 배태일박사님보다 더욱 정확한 랭킹을 제시한다 하더만 왠 꼬리말기?
통계 그리 어렵지 않아요 한자 100개 외울정도면 배울수 있답니다
hoon0615   0 2012.10.25
아 정말이지 명심보감 강의자 너무 욱겨~~~!!!!
hoon0615   0 2012.10.25
요넘의 험한 세상에 보험줌 많이 들어 놔야되겠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만에 많이 욱게 해줘 감사
hoon0615   0 2012.10.25
머야 살인 운운 하드만 댓글 지운거야?
두개의사과   0 2012.10.25
0615님 세상에는 내의견이있으면 상대방에의견이있을수 있읍니다.그의견이서로 상충하여 서로 의견충동이일어나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날수있어여.또그러한문제로 인해서로 자기주장을 펼쳐 타인에게 서로 동의을 구할수있읍니다..근데 이러한 문제도 서로 존중해야되는문제가 있어야되지 않나여,,그겄은 바로 상대방에대한 존중내지 예의라고봅니다
두개의사과   0 2012.10.25
또 도의적인겄, 또명에,나 예의을 어느정도을 존중해줘야되는게 아닌가봅니다
내생각이 비록 정당하고 옳다고허드래도 상대방에게 대한배려을 좀 안해서 발생된문제인겄같읍니다 초당거사님도 대학교에서 교수란 명예을 가지고 있는분인데...타이젬에서 발생된 문제을 학교까지 가서 소란을 피운다는자체가,0615님이 초당거사님에대한 배려나 학문에대한 존중.사회적인 예의...
두개의사과   0 2012.10.25
을 무시했다고 봅니다 누구 의학문이맟고 안맟고문제가아니지여,반대로 이러한문제로 0615님 집주소을 알아서 집주위에나 회사에가서 스피커틀어놓고 방송한다든지 회사계시판에 글을 올리면 안되잖아여..서로 간 최소한 지킬겄은 지켜줘야되는게 서로을 위한 게 아닌가봅니다,,아무리 의견이서로 극과극을 달리든지 서로 감정이상해있더라도 말이지여...
두개의사과   0 2012.10.25
이렇게 좋은학문을 가지고 계신분을 타이젬에서 모시기도 힘들텐데,또 무상으로 하는걸로알고있지여..좀더 시간을 가지고.있다가 다음에 도볼수있으면 합니다...
두개의사과   0 2012.10.25
그리고마지막으로할말은,,,,
두개의사과   0 2012.10.25
어찌보면 사소한개인적인 의견내지 자존심문제라고도 볼수있는데...0615님허구 초당거사님허구 같이 술한잔허면서 풀수잇는문제라고두 볼수있어여
어느유저분이 0615님허구 초당거사님하구 같이 술한잔허면서 허심탐허하게풀수있게 자리을 만들수 있으면 허네여...

하핳
두개의사과   0 2012.10.25
아무겄도 아니지 않나여???/
두개의사과   0 2012.10.25
허허
청로선사   0 2012.10.25
이글은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지않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어떤 아이가 잘못을 했다.
그것을 본 어른이 정도에 지나치게 나무랬다.
그 어른은 자기 잘못이 없으니 떳떳하다고 한다.
우리는 그를 '미련 곰팅이'라고 부르고 싶다.

남들이 다 손가락질을 하는데도
자기 심정을 이해 못해준다고 답답해 한다.
우리는 그를 '고집불통'이라고 하자.

푸 하하하
seeeeli   0 2012.10.25
한글전용이건 국한문혼용이건 한문전용이건 다 좋은데 말이다.
초당은 인간적으로 기본이 안되어 있다.

한글전용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매국노니 부모도 중국인이니 뭐니 하면서 하고싶은 욕을 다 해놓고는 사과를 했어. 여기까지는 뭐... 이해를 할 수 있지.
그런데 문제는 말이야. 어제 사과해놓고는 오늘 또 똑같은 욕을 하고 있는거야. 그리고 돌아서서 또 사과를 해. 그 다음 날 되면 또 똑같은 욕을 하고 있어.

그러면서 자신은 사과를 했다고 GR이야.
저런 경우에 너희들은 저 사과를 진정한 사과라고 할 수 있겠니?

왜 사람들이 초당은 명심보감을 쓸 자격이 없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나?
내가 왜 초당은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나?
seeeeli   0 2012.10.25
그러면서 초당대 교수라고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는게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초당은 스스로 느끼지를 못해.
오히려 교수라는 직함을 자랑하듯이 드러내고 있지. 참으로 뻔뻔한 사람이라는거야.
참으로 초당대학교가 욕을 보는거지.
hoon0615   0 2012.10.25
청로선사님 많이 소심하시네요
그냥 지칭하고 말해도 상관없습니다.
미련곰탱이라 하여도 상관없고 고집불통이라 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옹고집 학자의 소신을 보지 않게 되었으니
누가 머라해도 상관없습니다^^
hoon0615   0 2012.10.25
그런 와중에 님이 지적하신대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표현들이 많아 참으로 안타깝게 여기왔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소심하게 계속적으로 눈쌀 찌뿌리고 계신분보다는
욕을 먹더라도 난 행동 할랍니다
hoon0615   0 2012.10.25
또한 눈살만 찌뿌리고 계신분들이 이제와 반성하라 머라 하시는데
반성할 마음 전혀 없고 반성할 이유도 없습니다
초당거사님하고 술먹을일 없습니다
술먹고 취해야지 췌할일 있습니까?

hoon0615   0 2012.10.25
누굴 지칭하는건 아니지만
교수님이라 하니 주눅이 들어있다가
그냥 일반회원이니
요건 잘못을 지적해도 되겠구나 싶은건가?
큰나랏님   1 2012.10.25
위험한 사람

자기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철저하게 공격해서 몰아내야 하고(자기들이 싫다고 공격하면 글올리기를 그만두어야 한다),자기들은 떼지어 교수라 존대하며 성인군자같은 칭찬만 퍼부었는데 교수가 욕설을 하니 자기들이 무조건 피해자가 되고, 교수의 욕설을 의기양양하게 학교에 가지고 가서 교수가 이런 욕설해도 되느냐 따진다.
큰나랏님   0 2012.10.25
선생임을 밝힌 사람하고 신원불상인 사람하고 오락실에서 泥田鬪狗를 벌이다 둘다 부상을 입었는데 신원불상자가 피투성이 상태로 학교에 뛰어가 조회시간에 마이크를 잡고,이 학교선생이 나를 때려 부상을 입혔다.그런 사람이 선생자격이 있느냐 소리지르면 학교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두 사람 문제는 밖에서 해결하되 선생보고는 오락실에 가지 마라고 종용하지 않을까?
hoon0615   0 2012.10.25
큰나랏님 많이 식상한데요
보통 내용이 없이 감정을 자극하는 표현을 도발이라 하지요
주인없는 이곳에서 이러는것 별로 내키는일은 아니지만
큰나랏님처럼 도발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머 핑계거리도 되고 내입장에서는 나쁘지 않네요
hoon0615   0 2012.10.25
지금의 상태가 불만이시라면
큰나랏님이 초당대 총장님에게 타이젬 회원들에게 욕해도 좋으니
초당거사님 글좀 쓰게 해달라고 읍소해보세요
타이젬일을 학교에서 이야기하자니
위험한행동이고 꼰질르는것 같아 못하시겠나요?

답변도 많이 식상해지네요 하하하
바둑 몇판 두시면서 상대가 뜨끔할 글을 써주세요
일지초롱   0 2012.10.25
0165님을 조중동 칼럼란에 댓글 다시는 분으로 보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니면 조갑제칼럼이나 뉴라이트연합 같은데 보내시면 치도곤을 내실것 같은 느낌~!
후덜덜덜   0 2012.10.29
인터넷상에서 말다툼 좀 했다고, 남의 직장게시판까지 찾아가는 치사한 놈이 다 있네 ..
그런 야비함을 당당하다고 주접을 떠니 사람인가 짐승인가
쪽팔리고 구질구질하게 사냐 남자색기가
사과공주   0 2012.10.29
안타깝네요..
애독자이자..
초당님을 비평한사람중에 하나로...
좀...그러네요
뭐라..할말이 없네여
우야튼..
학자로서의 초당님의 견지는 동의는 안하지만...
아니..어느부분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다...떠나서리...명심보감강의는 너무 괜찬았는디...
네...건승하시길....
hmjbj   0 2012.10.29
<‘明心’遺憾>
hmjbj   0 2012.10.29
判者以判言
記者以報言
論者以文言
hmjbj   0 2012.10.29
판사는 판결로 말하고
기자는 기사로 말하며
논자는 ‘문장’으로 말한다
hmjbj   0 2012.10.29
-악플러
덜컥이   0 2012.10.30
요번엔 정말 접는건가요, 또 뻥 아님???
푸른항해   0 2012.11.03
3 세판이라 는디 아직 모르죠
또 뒤집을지.....
물러나면서도 끝가지 물고늘어지니..다시오려나?
행복한아라   0 2012.11.10
김창진님
마음 상하신가요?
님께 당했던 다른 님들의 마음도 그처럼 아팟다는거~~아시나요?
자중자애하시고
학문에 앞서 겸손과 배려를 먼저 생각하는 님이시기를~~~^^




tlgmdehd   0 2012.11.14
그런일이 잇엇나요? 바둑만두지 게시판은 잘안봐서 오늘 첨알앗는데,타이젬에서 생긴일 타이젬에서 해결하지 왜 다른데서 떠드나요? 거사님 이런교양업는인간한테 굴복하지마십시요,,,,
시아님   0 2012.11.18
손바닥이 마주치니 짝 소리가 나더이다~~
덜컥이   0 2012.11.18
접는 다더만 여태 안 접은겨.쯧즛 남아 일언 중 천굼이라 했거늘.쯧쯧 기본이 안되있제.
joemontana   0 2012.12.26
우연히 들어와 보니 칼럼필자께서는 그동안 자신이 올렸던 "문제 많은" 글들을 삭제하셨네요. ㅎㅎ

오만과 독선만 있는 줄 알았더니, 교활함까지?

실소 밖에는....

ㅎㅎ
천상운집3   0 2013.01.11
초당거사님 답답하시겟네요 그냥놔두세요 대꾸하시지말구ㅎㅎ 해서뜻잇는사람들이 미쳣다소릴듯지요 참는것두 자기 수양이니까요 ㅎㅎ 뉴스를 볼때마다 점점 한문이 우리것이는 생각이드네요 그동안 고생 하셨슴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슴니다
qhtjrquftk   1 2013.04.01
지난 글과 댓글을 보니 대체 뭐하자는 칼럼인지 모르겠네요. 쌈할라고 작정한 사람같네. 나름 일리있는 글이지만 글쓴이가 대가리만 있고 속은 없네. 아무리 좋은음식도 남들이 먹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남 무시하다 자기도 개무시당하고 있네...
평양차사   0 2013.04.28
한글날을 맞아 김창진 교수가 조갑제 닷컴에 한글의 찌아찌아어 수출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썼습니다. 제목은 漢字(한자) 덕분에 文化(문화)민족이 될 수 있었다!입니다. 주요 내용은 한글 수출에 앞서 한자 혼용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http://cafe.naver.com/stelo/1671 악플보다는 컬럼 성격에 어긋난 정치적 견해 주장이 문제.
평양차사   0 2013.04.28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견해가 존재할 수 있음을 학생들에게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이분이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균형잡히지 않은 견해가 젊은 학생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주입되면 안되지요.
마지노라인   0 2013.06.17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외래어 표기법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엉뚱한 사람들의 비이성적인 만행을 특별히 마음에 두지 마시고 꾸준히 교수님의 주관을 정정당당히 밝히시고 공론화하시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셨으면 합니다.
천억콜   1 2013.07.13
명심보감이라는 제목을 달고 정치적인 글 올릴때부터 이미 예견 됐던일.그런 글 들이 바둑 사이트는 물론이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니...이미 쓸건 다 썼으면서 이제 그만 둔다니 위선으로 마지막까지한껀 하고 가는구려
둥이나리   1 2013.09.10
ㅋㅋㅋ오랫동안 볼 필요도 없다 싶어서 안들어와봤더니 이런 일이 있었구만..제가 오래 전에 논쟁하던 글이 생각나는 분은 없나요?
둥이나리   0 2013.09.10
초당이라는 분은 별볼일 없는 신분으로 학교의 명예(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겠다)를 추락시킨 사람이 맞다.ㅎㅎㅎ
둥이나리   0 2013.09.10
hoon0615란 사람을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렸다고 비난하는데...그런게 아닐까? 우리가 데모를 한다든지, 농성을 하는 것은 정상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이 안통하니까 하는 최후 수단이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가?
둥이나리   1 2013.09.10
초당이라는 작자는 정말 웃기는 인물이다. 명심보감이라는 제목은 왜 붙였는가? '한글정책에 관하여'라든지..'한자의 우수성'이라든지..자기의 소신을 정당하게 밝힐 수단은 많았을텐데;;
둥이나리   0 2013.09.10
나는 광역시 공립인문계고등학교 국어교사다. 더이상은 어떤분의 말대로 비겁자여서 안 밝히련다. 초당이라는 사람에게 조의를 표한다. 쩝...진작에 정신차리지...
둥이나리   1 2013.09.10
제가 옛날에 올린 4행시 다시 올립니다.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하겠지요.
초당대학이라는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대학에 있는 사람이
당당히 교수라고 내세우며 다른 사람 무식하다 하네
거 참 웃기는 사람 다 보겠네.
사람 병신 되는거 일순간이구만..
관전무심   1 2013.10.28
익명으로 악담하는 저런 비겁하고 저질스런 인간들을 보면 거사가 글을 그만 두기 잘했다. 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뭐하나? 타이젬엔 저런 저질스런 인간들이 많다. 불쌍한 놈들, 자기들은 글 쓸 실력도 안 되면서 남이 좋은 글 올려주면 배우기나 할 것이지 무식한 놈들이 막장 기질 드러내는구나. 남의 직장 가서 해꼬지한 놈과 똑같은 최고 저질 놈들.
아미고2   1 2014.01.27
한자를 사용하지 않으면 뭐라고 말씀 하셨죠? 제발 가세요.진작 가셔야지.칼은 사람의 가슴을 찌르지만 말은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는걸 알아야지.제발 가 주시면 합니다.
님은 학문으로 인정하겟습니다 마는 인격으로는 좀 그렇네요.
옛동무   1 2014.09.14
70평생 살아 오면서 살인자의 심정을 이해가 됄때가 몇번있었다.그때 마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살아 왔기에 지금까지 불행없이 살고있다.
평중선생   0 2015.03.09
인간은 모든 실수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순간에 판단이 필요 할때에 판단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이 현자입니다..
세월과 함께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은것을 알게 되고 알려고 노력하는 인간은
선택에 폭이 넓으며 알려고 노력을 안하는 인간은 단순한 생각으로 무지한 행동을 하게 됍니다,
이런게 세상사는 이치입니다,,
평중선생   0 2015.03.09
한자을 쓰던 안쓰던 쓰는 사람에 권리다 .
한자을 못쓰라는 법도 없고 아무 문제는 안됀다 .
한자을 써서 더좋은 해석을 할려면 쓰는게 마땅하다 .
자기가 한자을 몰라서 못읽으면 꼭 읽고 싶으면 옥편이라도 찾아보면 자기에 지식이 되는것이다 ,
자기만에 생각으로 살아가는 인간들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그릇지 모르는 인간들
옮고 그름을 판단해야 할것이다..
한필애   0 2015.03.14
free0348   0 2015.08.19
모처럼 모든 댓글을 읽어봤다. 참 가관이구나... "색즉시공, 공즉시색" 즉 보이는것은 모두 공간으로 차있고 모든 공간은 인간의 눈에는 물질로 보이는구나.. 한치앞도 못보는 불쌍한 중생들이로구나.. 삶이 길지 않거늘 왜 서로 물어뜯고 본능적으로 사는가?? 살다보면 조금 손해보는듯하게 살아야 맴이 편해지는거고. 남을 비난하지 말고 나를 먼저 돌아보는 현자가 ㄷ
hoon0615   0 2018.01.24
오로바둑에서도 분탕질로 한동안 시끄럽게 만들었던 인간인데......
북끄러운줄도 모르고......쯧쯧
hoon0615   0 2018.01.24
참고로 난 한글 잘 사용하면서 오늘도 행복하게 간간히 바둑 뚜면서 잘 살고 있다는것....
한자 안보고 너무나 시원하다는것 푸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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